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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저는 그동안 정해진 길을 걸어오며 살아왔습니다.
평소에 부동산에는 관심이 없었고, 올라가는 집값을 보며 서울에 자가를 얻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한 동기가 서울에 집을 구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알고 보니 다른 동기들은 이미 서울에 집을 구한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비싼 집이 아니라 징검다리로 하나하나씩 집을 갈아타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과정을 처음 들어보았고, 이는 제 머리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또한 집이 이제 단순히 주거수단의 목적이 아닌, 하나의 금융자산이라는 생각도 처음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서울에 자가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확신은 없지만, 우선 차근차근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어 임장도 다녀보고 열심히 자금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꿈의 집을 얻을 수 있을 때 까지, 열심히 공부하며 발로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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