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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단임전에 2강에 part 6부분만 강의듣고 간 상태였다.

강의 들은 기준으로 단지를 볼려고 했지만 보면서 너무 오래 됐고 복도식이고 페인트 칠도 안하고 나라면 살기 싫을꺼 같은데 이런 생각도 있었던거 같다..

이후 강의를 듣던중 

“비록 내가 살고 싶지 않은 단지 일지라도 감정에 섞이지 말자 ,자본주의는 감정이 없다” 라는 내용이 딱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처럼 느껴졌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다…

 

인터넷 활용도 어려워 과제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나이지만 하나 하나 알려주셔서 나도 천천히 따라하면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과제를 한다는 생각보다 나의 종자돈을 잃지 않게 투자를 잘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 간다는 것에 잊지말고 어려움을 느낄때 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낀다..

 

지도 위에 시세를 입히는 것도 지금은 모르고 어렵지만 반드시 배워야 한다 못하면 그려서라도 …..

하지만 못하는게 어디있나 ? 더디고 느릴뿐이지…

여기까지 온 나 자신에게 언제나 화이팅! 느려도 잘하고 있다!

 

 


댓글


욜량
26.01.13 22:41

계속 느리다 하시는데 계속 해내고 계시군요 ~ 멋지십니다! 완강하고 후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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