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내마기 61기 66조 혜콩콩 입니다.
1주차 강의와 과제를 끝내고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이번 1주차 강의는 너나위님의 강의로 내마기의 대문을 열었는데요. 집을 사는 적절한 타이밍과 개인별 상황에 맞는 전략을 다양한 사례로 풀어주셔서, 부동산이 막연하게마 느껴졌던 저같은 입문자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너나위님께서 소개해주신 지인들의 사례는 뜨끔하기도 하고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1. 대기업 맞벌이지만 내집마련에 무관심했던 사례 2. 싱글이지만 지출 관리가 부족하고 저축이 적었던 사례 3. 거주 편의성을 고려해 매매했지만,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사례 |
이 예시들을 들으며, 만약 제가 월부를 알지 못했거나 이미 내집마련에 성공한 지인의 추천이 없었다면 '몇 년 뒤 내 모습이 저랬을수도 있겠구나' 싶어 아찔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이것이었습니다.
“좋은 시기에, 덜 중요한 것은 포기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여, 상황에 맞는 집을 매매한 후,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저축을 실행하며 적극적으로 갈아탄다.”
지금이라도 강의를 통해 늦지 않았음을 깨달았기에, 꾸준한 공부와 실행력으로 저만의 드림하우스를 향해 나아가려합니다.
이번 과제인 드림하우스, 내집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간이 조금 설렜습니다.
지금의 종잣돈, 대출로 당장 갈 수 없는 곳이지만, 내가 살아보고 싶은 곳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선 기분이었습니다. "간절히 바라고 시각화하면 현실이 된다"는 말을 믿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들과 조모임(임장)을 통해 드림하우스에 한 발짝씩 나아가 보겠습니다.
ps. 현재 직장이 경기도라 수도권에 집중하고 있지만, 본가가 있는 광역시 등 지방 아파트에도 관심이 생겨 귀를 쫑긋 세우고 듣게 되네요.에도 귀가 쫑긋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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