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부터 본격 매출이 일어나서 이제 품목 숫자도 꽤? 늘어났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하지만 작년의 미친듯이 돌돌가는 못하는 에너지라
조금씩 쉬지않고는 하고 있습니다.
1월이 중순이 거의 다 되가는데 12월 매출보다 많이 저조하네요. 저만 그런걸까요?
이시국 쿠팡 사태도 셀러입장에서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네요.
대표님들 어떠신가요?
댓글
대표님~ 1월 2월이 명절도 끼고 해서 좀 비수기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저도 요즘 주문이 뜸합니다. 수량늘리는 데 집중하다 보면 주문이 또 들어오겠죠.. 쿠팡은 요즘 주문이 많이 줄었어요 반면에 스마트스토어가 조금 는 것 같아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