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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지음 윤태준 옮김
* 저자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지음 윤태준 옮김 + 생각연구소
* 읽은 날짜 : 26.01.12-13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테이커 #성공한기버 # 나눔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 도서선택이유 : 월부학교 운영진 독서모임 도서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나의 언어로 써보기!!!(사실 잘 안된다)
테이커가 주로 선호하는 가치
부(돈,물직적 소유)
권력(지배력, 타인을 통제하는 힘)
쾌락(인생을 즐기는 것)
성취(남들보다 더 나아지는 것)
기버가 주로 선호하는 가치
유익함( 타인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
책임(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사회적 정의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는 것)
동정심 (타인이 겪는 어려움에 반응하는 것)
[48p]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그 예상이 결국 최악의 결과를 가져온다. 우리는 바보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고결한 본능에 귀 기울이길 꺼린다
[65p]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 가에서 드러난다. 권력을 쥐면 테이커는 친구나 아랫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는 덜 신경 쓴다
[83p] 호의에 무언가 다른 의미가 함축돼 있으면 의미 있는 인간관계라기보다 일종의 거래처럼 느껴져 뒷맛이 쓰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104p]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다. 당신이 모임에 참여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이다.
[128-130p] 기버는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넓게 보면 시간과 지식을 동원해 규칙적으로 동료를 돕는 사람이 더 많이 벌고 더 빨리 승진한다.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 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172p]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177p]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178-9p] 근성(grit) -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열정과 끈기를 갖고 나아기는것. 재능과 적성을 떠나 ‘근성 있는’ 사람들은 흥미와 관심, 동기 덕분에 더 높은 성취를 이룬다.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나는 학생들이 내 수업에서 시험을 치른 다음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험이었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학습 능력이 더 좋아지거든요. 시간과 노력을 의미 있는 곳에 투자해 성과를 올리는 것은 좋은 경험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채찍질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그들에게 아주 이롭다
[221p]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
[229p] 찾아오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내 직업입니다. 내 관심사는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쳐주고 정보를 전해주는 것이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환자가 앞을 잘 보게 되는 겁니다.
[261p] ‘성공한’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279p]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자신과 타인의 이익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지고 삶의 만족도도 더 크다는 결론이 나왔다.
[346-8p]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그들은 실패한 기버처럼 단순히 가치를 포기하는 대신 먼저 가치를 창출한다. 덕분에 파이를 나눌 때는 전체 크기가 충분히 커져 상대에게 나눠주고도 자기 몫이 많이 남는다. 스스로를 돕는 기버는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저도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고 이제 당신도 남을 도와줄 필요가 있어요. 누군가가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다면 당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해줘야 할 의무가 있어요.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타인을 신뢰하는 데서 출발하지만, 상황을 살피고 잠재적인 테이커를 가려내는 데도 주의를 기울인다. 그들은 언제든 테이커의 마음에 감정이입을 하기보다 생각을 분석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다. 또한 아무조건 없이 베푸는 자세를 버리고 너그러운 티포탯이라는 더욱 세련된 접근 방식을 택한다. 양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헌신을 통해 새로운 적극성을 이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
[381p] ‘감정의 고양’ - 타인의 선행에 감화를 받으면 마음의 ‘리셋버튼’이 눌리고 냉소적인 감정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도덕적 영감이 들어선다
[397p] 중요한 것은 행동 그 자체다. 만일 테이커가 타인을 이롭게 한다면 그 동기가 이타적이라기보다 기본적으로 이기적일지라도 문제될 것은 없다. 그들은 베풂을 일반화해 교환의 형식으로 자리 잡도록 하는데 기여하는 셈이다.
[409p,413p] 똑똑한 사람일수록 상대가 성공하도록 더 많이 도와준다. 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끊임없이 남을 돕는 사람들 중 다수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417p]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이는 직장에서의 행동이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기버들, 이타적인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내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보편적인 가치가 아닐까 싶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구할만한 중요한 가치? 기본적인 가치?? 인간인 이상? 각자 목표와 행복이 달라서 중요도는 다를수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느 누구에게든 저런 4가지의 가치는 있을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책에 진정한 기버가 되고 성공한 기버, 스스로돕는 기버 등 이 책에서 많은 기버에 대해서 나오는데 나는 이 기버 중 어떤 기버가 되고싶은가 생각해본다면 성공한 기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배우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내가 이렇게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 동료분들께 배우고 이렇게 환경안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배우고 알아가고 도움을 받으면서 투자공부를 하는 동안 가장 많이 와닿는것은 내가 혼자였다면 나는 결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란 것이다. 기버라는 말이 어색하기도 하고 그냥 말 그대로 주기만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진정한 기버란 그런 뜻이 아니었고, 나만을 보기보다 전체를 보면서 함께 가는것을 중시하고, 모두와 도우면서 같이 가려고 하되, 나의 성장에도 진심이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한 부분이라고 느껴졌다. 내가 그릇이 커지고 나를 성장시키고 그러면서 다른사람을 도와주어야한다는것이 월부학교 정의와 일치하는 것같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기버가 되어야한다고 하는걸까 싶기도 했고, 나눔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에 처음 책을 읽었을때는 기버는 이런것이고 테이커는 이렇고 매쳐는 이렇구나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다시 생각해보게 된것같다. 나눔이라는 게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워지는것같고 쉽게 생각하면 쉬워지는게 나눔같다.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지금 내가 상대방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있을까? 무엇을 도와줄수있을까 생각해보고 그것을 해주는게 가장 지금 당장 할수있는 나눔인것같고, 주변에 더 많은 나눔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배우고 싶기도하고, 너무 나누기만 하기보다는 나의 행복을 찾으면서 밸런스를 맞춰가야 내가 지치지않고 넘어지지않는다는 것도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지만 그만큼 중요한 나의 가치과 행복에도 관심을 두면서 투자공부를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할수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같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잘- 각자의 목표에 맞춰서 해내는 것이고, 분명 힘든순간이 오고 어려운 순간이 올텐데 그때 힘이 될수있는 동료가 되고싶다. 상대방을 기분좋게 웃게 만들어주는 동료가 되고싶고,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재밌게 더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면서 함께 3개월을 갈수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적용하기
✔ 직장 : 우리 부서의 모든 사람의 장점, 좋은점, 잠재력만을 보고, 더 함께 자연스럽게 도우며 갈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기. 동기부여 영상공유 및 나부터 업무 돕기.
✔ 학교 : 작은것부터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아침에 먼저 밝게 인사하기, 임장할때 가장먼저 와서 기다리기, 내가 먼저 열심히 하기. 과제든 뭐든- ! 일단 먼저, 꾸준히 사소한것부터 행동하는 사람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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