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쉽지 않은 길을 쉬운길처럼 인도하고 싶은 리치토입니다.


램넌트 의리로 사진 적용!!
이번 1월달은 작년 확언으로 MVP를 받아
지방투자실전반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이번 실전반의 튜터링데이는
열중반의 다독왕 혜택인 '강사와의 만남'을
포기한 만큼 굉장히 기대가 컸습니다.
결론은 정말 '행복'한 시간 그 자체였는데요!!
우리의 튜터님은 누구실까요~
우리의 튜터님은 바로오~

그린쑤! 튜터님이셨습니다.
왠지 어딘가에서 항상 익숙했던 닉네임이라
괜히 더 반가웠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제가 본 튜터님은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시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정말 '기버'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튜터님이셨습니다.
튜터님들마다 사임 발표에 관해서는
몇몇 분들만 발표하는 경우도 있고
때때로 다르다고 들었는데
우리 튜터님께서는 전원 발표!
라고 처음부터 이야기해주셔서
처음엔 부담이 됐었지만,
이 또한 경험의 일부로써 성장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엔 비록 2장의 장표에 대해
발표했지만
이번 짧은 발표를 통해
저도 조장님과 다른 분들처럼 좀더 임보를 보완해서
나중에는 임보발표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야겠다는 다짐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임보작성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름 어느정도 틀을 잡았다고 느꼈지만,
이번 사임발표를 통해 좀 더 배울 수 있었고
BM할 거리들과 튜터님의 조언으로
풍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린쓔 튜터님의 첫 실전반 제자이자
저의 첫 실전반 튜터님으로
2026년 1월 실전반에서의 경험은
제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튜터님의 진심어린 조언과 밝은 모습이
월부환경에서 26년도 열심히 달리게 해줄
하나의 방아쇠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린쑤 튜터님
그리고 처음이라고 알게 모르고 신경써주신
럭셔리초이조장님과 조원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이번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리치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