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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58청춘 팔팔하게 임장다니자고! 데이지30] 2강 강의 후기 _ 고수들의 지역분석 방법

26.01.15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실준72기 58청춘 팔팔하게 임장다니자고!의 데이지30입니다. 

이번 2주차 강의는 실력을 키우는 임장보고서와 단지임장 시작하기를 주제로 강의해주신 권유디님의 강의였습니다. 

이제서야 아주 조금이나마 임장을 다니고 아주 미흡하게나마 임보를 작성하는 중입니다. 

실준반은 월부에 입성하고 나서 벌써 여러차례 듣기는 했지만 강의를 들을 때마나 너무 새롭지만 또 아~ 맞다! 이런 내용을 이럴 때 적용해야 하는구나~ 라며 무릎이 딱 쳐지는 순간이 생긴 것 같아 나름 그래도 강의를 헛듣고 있지는 않구나를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강의 초반 권유디 튜터님은 2020년 직접 투자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면서 제대로 된 가치를 보는 눈이 부족했다고 하시면서 가치는 임장을 하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비로소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과거 월부 입성 초기에 과연 임장을 왜 다니는건지, 왜 임보를 쓰는건지 몰랐던 저는 예전 자모님이 여러분의 임보는 1억짜리라는 이야기를 하셨을 때 받았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용이 좀 많기는 하지만 지역에 대한 임장보고서 하나가 1억이라고? 물론 제 첫 임보는 말할 것도 없고, 두번째 임보, 그리고 여전히 제 임보는 아직 1억짜리 임보라고 말하기는 좀 뭣하지만 지역을 돌아보며 임장을 다니고 그 임장지를 꼼꼼히 분석한 임보는 정말 1억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는 생각이 최근에서야 더 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권유디 튜터님이 제대로 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그야말로 다 떠먹여 주는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전에 알고 있었지만 헷갈렸던 내용들, 그리고 수도권과 지방에 적용할 때 조금 다른 관점으로 봐야하는 것들, 

그리고 초보와 중수, 그리고 고수가 작성하는 임보는 다를 수 밖에 없다라고 하시면서 초보라면 그것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초보티를 못 벗어나는 것도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언제쯤 제대로 된 임보를 작성할 수 있을지도 여전히 고민스럽긴 합니다ㅠ

 

제게 있어 꾸준하지 못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한 달 한 달 임장지를 늘려가면서 임보의 수준을 높여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BM할 점]

  1. 분임 시 #지리 #생활권 구분 및 입지 분석 #투자 우선순위를 알아간다
  2. 단임 시 #단지별 선호도 # 투자기준 부합단지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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