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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 한국의 지방 부동산 가격은 시간이 갈 수록 0 에 수렴한다고 생각했었다. (일본의 예를 보면서)

하지만 강의를 듣고 인구와 부동산 가격이 정비례 하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고, 2070년 까지의 인구 감소가 생각하는 것 보다 적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인구의 감소보다 통화가치의 희석이 더 빨리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강의를 정리한 내용인데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기초반 강의를 수강하고 막연히 두려웠던 부동산을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이 조금씩 생기는것 같습니다. 

 

  1. 본원통화 (양적완화를 통해 실제로 국채로 찍어낸 돈)

        -> 신원창조(시중에 돌면서 배수가 되는 과정) 보통 10배 늘어난다고 봄

        Ex) 은행이 100억을 찍어내면, 1000억의 돈이 시장에 풀린다는 뜻

 

   2. 전세가율 

       전세가율 = 전세가/매매가 

       전세가 율이 높을수록 돈을 조금만 주면 매매를 할 수 있고, 부동산이 불황이다. 전세가 율이 낮을수록 부동산이 호황이다. 

       (매매가가 많이 올랐다는 뜻)

 

   3. 화폐가치의 감소

       부동산은 부증성(아니부, 증가할 증)이다. 

       화폐가치가 희석되면, 채무자(갚아야 할 사람)는 유리하고 채권자(빌려준 사람)는 불리하다. 

       → 적절한 레버리지가 필요하다

 

   4. 인구가 줄어들어도 오히려 집값이 상승했다.(인구 감소율 보다, 화폐가치의 희석 속도가 더 빠르다.)

2010년 ~ 2020년 1000조 원화 희석

2020년 ~ 2024년 1000조 원화 희석

2024년 ~ 2025년 400조 원화 희석

 

갈 수록 돈이 풀리는 속도가 빨라진다.

 

5. 인구수가 최저로 가정했을 떄도, 2070년에 3800만명의 인구(대한민국)

    결국, 인구가 급격하게 저하되진 않는다.

 

6. 환금성 : 환금성이 좋으면, 매물을 내놓았을때 빨리 팔리는 것이고.

    환금성이 나쁘면 매물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아파텔, 오피스텔의 경우 환금성이 떨어지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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