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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도사

단적인 예로, 어떤 수강생 분이 ‘근생’ 이라는 단어로 질문을 하셨는데요, ‘근생’, ‘도생’ 이런 약어들은 부동산 공부 좀 한 사람이라면 많이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강사님들 입장에서도 워낙 익숙한 단어이고 수강생들이 이정도는 다 알거라고 생각하기에 그 단어 그대로 답변을 이어나갈 수도 있을텐데 (실제로 제가 지금보다 더 모를 때 그런 경우가 답답했거든요),
서쪽도사님께서는 그조차도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정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수강생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구나 싶어 ‘찐 강사’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덕분에 재개발 재밌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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