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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4반 드림텔러] 독서후기#2 일의 감각

26.01.14

 

 

#일의 감각

#조수용

 

 

#요약

 

공감이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이라면 ‘돕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있을 때 공감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타인에게 감정이입 한다는 것은 ‘그가 잘되도록 돕는 일’이자 ‘그의 행복을 바라는 일’입니다.

 

→ 공감을 추상적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책에서 나온대로 누군가를 돕고 싶은 따뜻한 마음 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튜터링, 돈독모 모두 기술적인 부분 보다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 

 

 

반면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만한 새로운 기획과 감각적인 아이템을 찾고 싶다면 사람들이 시장을 보는 방식을 알고 거기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는 이 자전거가 좋은 것 같은데 저 사람은 왜 저 자전거가 더 좋다고 할까?’를 궁금해 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공감 능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하더라도 상대방의 상황에 따라 의미가 없어질 수 있다.

 

 

감각의 시작은 마음가짐입니다. 실제로 얼마의 대가를 받았든, 맡은 일은 대충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입니다. 모든 일을 10억 원짜리 의뢰처럼 여기는 겁니다. 이렇게 일하는 사람은 어떤 일을 맡아도 그 사람만의 감각적인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로고를 디자인해도, 인테리어를 해도, 모바일 페이지 한 장을 만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 태도가 중요하다. 월부학교를 하면서 일정 안에 끝내기 위해 우선순위에 따라 완수해 나가는데 사소한 것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저 스스로 질문을 많이 했던 건데, 지금도 계속하는 질문이에요. “돈 많이 벌면 뭐 하고 싶어?”라는 질문을 저한테 계속하거든요. 진짜 돈 많이 벌면, 말도 안 되게 많이 벌면 그럼 뭐 할 거야? 계속 그 질문을 저 스스로에게 해요. 예전에 JOH를 창업할 때도 그 질문을 여러 번 반복하다가 그러면 지금 하고 싶은 걸 해야지 해서 한 게 매거진 〈B〉였고, 또 그래서 가방도 만들고, 식당도 만든 거고요. 지금도 정말 돈 많이 벌면 뭐 할 거야?라고 하는 것의 상을 잡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그렇게 찾아낸 것을) 미루지 않고 지금 해야겠다라고 판단하는 편이에요.

 

→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데 지금 시점에 너무 필요한 부분이다.

 

 

제가 직원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작은 일에도 충분한 의미를 부여하는지’입니다. 이런 태도가 그 직원이 가진 마음가짐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맡든 자신의 역할을 가볍게 보지 않는 태도입니다. 태도는 이처럼 미묘한 차이입니다. 하지만 그 미묘한 차이가 나를 만듭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 하는 게 바로 긍정적으로 일하는 태도입니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모이면,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하지 않는 조직이 됩니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긍정적 태도’인 이유입니다.

 

→ 작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 큰 일도 잘한다. 단순히 쳐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의미 있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지금 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한다.

 

 

타인의 의견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건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타인의 의견을 스펀지처럼 흡수할 수 있어야 하고, 내 의견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더 나은 의견을 지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협업과 소통의 기본입니다.

 

→ 월부에서 말하는 수용성이 있어야 한다. 타인도 나에게 의견을 줄 때, 고민을 해서 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만큼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

 

 

 

 

#적용할 점

 

작은 일에도 충분한 의미를 부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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