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09908
⭐️ 기사 요약
- 미미삼, 23평형 12억대 호가
- 반년만에 실거래가 8500만원↑
- 상계주공3·6단지,20평대 8억 호가
- 전세난·대출규제에 저가 재건축단지 인기
❓ 왜 이런 일이?
- 대출 규제와 전세 매물 감소로 생초 혜택으로 10억대 가성비 단지로 매수세 몰려
- 노원구 재건축 대장단지 미미삼 59^ 실거래 9.25억, 호가 11.5억
- LTV 40% 줄어 상대적 낮은 매매가격의 지역 거래건수 증가
💡 투자 생각
- 대출 규제와 전세 매물 감소 이후 거래가 생기는 지역이 있다.
- LTV 줄어들며 서울 내 싼 곳 + 들어갈 전세가 없어 그럼 매수하자는 수요
- 두 요인으로 10억 이하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 거래 증가
- 토허제 실거의 의무로 직접적인 투자는 어렵지만 실거주가 가능하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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