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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레버지리 (롭 무어)
저자 및 출판사 : 롭무어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 1. 5~1. 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간은돈이다 #위임 #목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레버리지 책은 내가 24년 가을쯤 부동산 투자공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에 부의 추월차선 이후 두번째로 읽었던 책이다. 부의 추월차선은(자본주의에 대해 잘 모를때 읽었던 것이라 기억이 왜곡된 걸 수도 있다,,,) 급여노동자가 아닌 사업을 해야만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 반발감이 좀 들었다. 하지만 그 후 읽은 레버리지책은 투자자로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내가 집중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그 방법에 대해 책 전반에 걸쳐 알려줘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었다. 초심을 기억하고 자본주의 마인드를 다시 가지기위해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레버리지-부의 지렛대를 만드는 일
2장: 새로운 부의 공식-젊고 게으른 백만장자들
3장: 부의 진입로-당신의 경제적 운명을 바꿀 새로운 기회
4장: 후천적 부자의 탄생-타인의 가치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한다. 돈이 일하게 하기위해 소비, 저축, 투자를 적절하게 활용하자.
소비는 시스템에서 내가 컨트롤 해야 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인데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소비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
1. 이 물건없이는 살 수 없는가?
2.다시 되팔때 손해가 큰가?(중고 활용하기)
3.이 물건을 샀을때 발생할 기회비용은 무엇인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적용할 점)
-나의 가장 큰 비전은 무엇인가?
투자공부를 하며 나의 가장 큰 목표, 인생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빅 원씽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만나는 동료들마다 그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다녔던 것 같다. 레버리지 책에도 크고 명확한 나만의 비전을 적어보는 부분이 나온다. 고민을 해본 결과 나는 내 주변 사람들과 같이 부자가 되고 지름길에 올라타고 행복한 은퇴생활을 즐기는 것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인것 같았다. 그래서 나의 빅 원씽을 다음과 같이 정했다.
“나와 주변사람들이 행복한 은퇴 후 노후생활을 즐기는 것”
-진짜로 성장하는 선택은 무엇인가?
여러 일들에 치여 내가 스스로 경험과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는 방식이 아닌 몸이 편한 방식을 선택할 때가 있다. 마감기한에 쫓기거나 내가 정말로 성장하고자 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내가 진짜로 성장하고 성공하고 싶은 분야에 있어서는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느려도 괜찮다. 어떤 방법이 내가 진짜로 성장할 수 있는지 속도보다는 성장에 키워드를 두고 임해야겠다.
-압도감이 나를 덮칠때
압도감이란 ‘내가 이걸 다 할 수 있을까?’ ‘끝이 보이지 않아,,, 언제 끝나지,,,’라는 감정을 말한다. 최근 업무에서 압도감을 느낀 적이 있다. 내가 해봤던 업무들과는 차원이 다른 업무였고 책임감이 큰 자리라는 생각에 압도감이 뒤덮힌 것같다. 그럴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적혀있다.
1. 개인적인 책임을 완전히 받아들이기.
일을 회피하지말고 책임감을 가지고 이 일은 나의 일이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남탓하지 말아야 한다.
2. 비전과 가치에 일치하는 일을 하라.
나의 비전과 가치에 일치하는 일 부터, 그에 따라 일을 해야한다.
3. 핵심결과 영역과 소득창출 업무가 아닌 것은 거부하라.
나의 시간을 낭비하는 다른 사람의 부탁, 나의 우선순위 가 아닌 일은 단호하게 no할줄 알아야한다.
4. 가치에 우선순위를 매기기.
비전과 가치에 따라 핵심결과영역부터 시작하고 명확하지 않을 때에는 소득 창출 업무에 따라 순서를 정해도 된다.
5. 가장 중요한 작업에만 집중해야한다.
어떤 일을 완전히 끝날때까지 거기에만 집중해야한다. 공간을 조성하고 나를 믿지말고 환경을 믿어야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비전을 가지는 것이 정신적건강에 주는 이점
비전을 가진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한다.
자살은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무력감과 관련이 깊다고 한다. 명확한 비전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뺏지 않는다. 나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목표를 가지고 계획하고 수정하고 다시 계획하는 사람이 되자.
-적게 일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하자는것이 이 책이 말하는 바이지만 복리효과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처음에는 가장 많은 일을 하면서 가장 적은 성과를 얻는 일을 거부하면 안된다. 일이 뿌리를 내려야 그제서야 레버리지 시스템이 갖춰지는 것이지만 포기를 해서는 안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원씽….?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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