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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랜드2026_독서후기[까만젤라]

26.01.1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랜드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3. 저자 소개 : 김도윤 : 김작가TV로 익숙. 10년넘게 1,000명이상 인물 인터뷰

정태익 : 부동산 투자 전문가 부읽남TV 운영

김광석 : 한국대표 이코노미스트.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경제를 읽어부는 남자TV

김승주 :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권 교수. 정보보호 및 블랙체인 전문가로 활동 중

김용섭 : 트렌드 분석가이자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김학렬 : AI가 평가하는 대한민국 1위 부동산 전문가.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소장

김현준 : vip투자자문과 키움증권을 거쳐 더퍼블릭자산운영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사

최재붕 : 4차 산업혁명 전문자이자 성균관대학교 교수 

4. 읽은 날짜: 26. 1. 1. ~ 1. 12.

5. 총점 (10점 만점): 9점/10점

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유권 #경험소비 # 퀜티파이드 셀프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왜 돈독모에서 이 책을 골랐을까?

서두에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가의 답을 찾기 위해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트랜드, AI가지 변화하는 현실을 알려준다.

 

25년 부동산 시장은 상상하지 못한 규제로 인해 이제까지 보지 못한 경험을 하고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26년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할까?

실준반을 3번째 들으며 강의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데 현장에서는 예측불허의 소리가 들려와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

부동산만 이렇게 돌아가나? 
현재 경제는 무엇이 중심이 되고 있고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할까?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현재 상황은 테뉴어스

- 테뉴어스는 끊어질 듯 극도로 가느다란 상태를 의미로 당장은 끊어지지 않지만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태

유동성의 힘

- 미국의 금리 인하,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 서울의 쏠림 현상을 차단하고 지방의 부동산 하락을 막는 정책

지경학(지정학과 경제학)적 분절화

-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경제 현상들의 대부분이 지정학적 요인을 배제하고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세계 방위 산업 시장은 27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 K-방산의 기회

관세전쟁

- 달러의 약세화 >>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추진

- 트럼프대통령의 정권이전의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 무역구조로 고착

- 스테이블 코인의 본질은 유동성 공급장치

 

간간히 들리는 정치 뉴스에서 관세전쟁에 대해 들려온다. 정치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역시 경제를 이해하는 한 부분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비트코인을 알게 되면서 금융의 역사를 알게되고

미국의 달러의 위치를 알게 되어 달러에 투자하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26년 역시 변화하는 한해가 될 것 같다.

뒤처지지 않게 공부가 필요하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도약

 

코리안디스카운트의 3가지 요인

1) 북한과의 휴전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

2) 중간재를 수출하는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구조

3)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구조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1)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대주주를 겨냥한 상법 개정안 발휘

2) 삼성전자의 귀한 여부

3) 경기민감주의 강세: 국면 초입에 정유, 화학, 철강, 기계, 건설, 그 외에 광고, 물류관련 회사등에 주목

 

방위산업 : 수주산업이므로 수주공시가 발표되는 순간 미래매출이 선반영

이번제도의 핵심은 상장유지 조건 강화로 시장전체의 체질개선보다는 개인투자자의 리스크 관리다.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이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확률이 높은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1) 대주주 양도소득세 :유가증권시장 1%, 코스닥 2%이상 지분 소유하거나 평가금액이 10억이 넘으면 대주주로 양도소득세 대상

2) 트럼프의 관세 정책 : 자국에 불리한 비관세 장벽을 낮추는 상호 관세를 추진

3) 미국 증시 : 빅테크 기업에 몰려 있어 위험함

 

작년에 워런버핏의 책을 여러권 읽은 탓에 용어들과 흐름이 익숙해진 기분이었다. 주식을 전적으로 할 순 없지만 관심을 아주 놓아버릴 수도 없는 것 같다. 주식역시 장기보유의 관점으로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지켜보아야 겠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5년의 수렴

- 매매의 하향 수렴, 전세의 상향 수렴

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 공급절벽, 전세소멸, 새 정부의 정책의 대전환

- 신축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

 

새정부의 정책

- 세금완화, 레버리지 차단

- 정비사업 활성화(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1)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2)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3)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4) 거래 추적과 가격 담함 단속 강화

5) 맞춤형 규제-완화 스위치 전략

 

- 실행률, 교통망확정, 재원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되는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조건

 - 환금성(장기 보유 조건)

 -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 >> 거주만족도

 - 분양가 상한제 단지를 통한 안전마진 확보

 - 준신축 아파트로의 수요 아동 활용

 - 역세권 및 교통 호재 지역 중심의 선별 투자

 - 현금 중심 투자 구조 구축

 

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1) 빚 관리 포트폴리오

  2)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지출의 ‘질’을 관리(예산 관리 :필수. 가치, 여유로 나누어 관리)

  3) 세제 및 정책 캘린더 점검

  

  -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부동산은 강의를 들으며 알고 있는 만큼 어떻게 풀어나갔을까, 월부와 또 다른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했다

결국 지출을 관리하고 자산을 불리며 세제나 정책에 적극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 같다.

한번 지출관리도 한번 흐트러지고 나니 자꾸 구멍이 난다

구멍이 나고나니 메우기 보다 이번달만 하고 지출이 커져 간다.

26년의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을 꼭 염두에 두어야 겟다.

 

4장. 경험시대의 리얼 라이프파워

 

- 이제는 물질 중심의 소비에서 희소하고 특별한 경험을 자랑하는 시대 경험소비시대이다.

-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 >>> 무엇을 소비할 것인가

- 경험소비가 확산 → 보편화 → 더 특별하고 더 비싼경험 → 경험사치

 

인 리얼 라이프에서 경험

- 내가 누구인지 드러낼 수 있는 방식 : 스스로 가진 취향과 직접 누려본 경험

- 주목 받은 이유 : AI 열풍 속에서 기계에 의해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사람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

 

-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랜드를 통해 돈을 버는 접근이다.

- 돈은 언제나 트랜드를 따라 흐른다.

 

경험 소비

-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굿즈를 사서 표현하는 것이 지금 시대의 욕망이며, 이 역시 경험소비다.

- 굿즈 하나로 말하는 시대

- 펜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 진정성, 스토리

 

셀렉티브 인텐션

- 수 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특정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

- 특별한 분야에서만큼은 경험사치를 누림

- 럭셔리마저도 선택과 집중

 

슬로우 모닝→

- 목적은 자기계발이 아닌 웰니스 즉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

- 아침을 활용하여 독서, 운동, 명상을 통해 심리적 안정

-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찾는 것

 

퀜티파이드 셀프

 

- 2030세대는 그냥 “열심히” 하기 보다 “정확히” 제대로 하고 싶어 함

- 숫자와 데이터를 통한 자기 이해가 핵심

- 수면시간, 심박 수, 걸음 수 같은 데이터를 비롯해, 감정과 기분까지 수치화해 스스로를 객관화 →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찾음

 

꽤나 흥미있는 부분이었다. 경험 소비, 경험 사치~ 맞다

내가 늘 추구하는 부분이었는데..... 문득 소비에서는 앞서가는 사람인가 싶어 웃음이 나왔다.

숫자와 데이터러 자기를 이해하고 막연한 열심히 보다 정확하고 제대로 하고 싶어하는 2030세대는 어리지만 배워야 하는 부분일 것 같다.

막연하게 그렇게 되겠지 기대하거나 걱정하거나 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일어날 일들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팬텀을 알게되니 진정성을 느낄 수 있어 팬을 더 좋아하게 되고 감정이 풍부해지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이런 팬덤을 투자기업에 넣는다니 신선하것 같다.

아직도 나에게 미라클모닝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슬로우모닝을 하며 여유있는 삶을 살고 싶다.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25년은 암호화폐의 소비 대국 >> 26년은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하를 마무리 하

- 속도보다 방향

- 비트코인 : 디지털 금, 탈 중앙화가 만들어 내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능력 때문에 필요, 디지털 화폐의 가능성

- 이더리움 : 금융, 예술, 게임등 다양한 분야의 분산형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온 플랫폼 코인

샤딩기술을 통해 네트워크를 여러조각으로 나누얼 병렬처리, 보안성과 탈 중앙성을 중시,

스마트 계약 개념을 통해 블록체인의 활용범위를 넓힘

- 솔라나 : 빠른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하나의 글로벌 체인. 보안성과 안정성이 문제

- 리플 : 국제 송금 분야에 집중적으로 적용( 단일 암호화폐를 글로벌 송금의 브리지통화로 활용 > 환정과 송금을 동시에 처리)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 개인이 중앙은행에 계좌를 보유 (예금을 안전자산에 투자, 대출기능은 최소화)

- 스테이블코인 :미국달러와 1:1 연동, 국채 현금성 자산으로 100% 담보

 

- 지금은 기술이 목적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탈중앙화

1) 빅테크 독점에 대한 불신

2) 검열저항성

3) 웹3이라는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의 확산

 

작년에 비트코인에 대한 책과 스테이블 코인에 관한 책을 읽어서 기술적인 부분이 아닌 경우만 빼고 이해가 많이 되었다.

코인하면 허상의 꿈으로 보였는데 이제 금융발전의 한 방향으로 인식이 된다.
아마도 제대로된 기술을 이해하지 못했었던 것 같다.

한편으로는 나날이 발전되는 기술에 자꾸 뒤처지는 것 같아 겂이 난다.

 

6장.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26년에 주목해야 할 포인트

-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피지컬 AI시장의 확대

 

시가총액 20위권 이내에 포진한 10대 AI기업

- 앤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매타, 브로드컴, TSMC, 테슬라, 텐센트

 

2026년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오픈AI, AWS등의 대형 테크기업

 

주권형AI

- 주권형AI마련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인프라, 인재, 기술규제, 산업적 적용까지 복잡적인 접근이 필요

- 현재 주권형AI는 매우 중요

 

요즘 세상에 AI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친정어머니도 수시로 AI를 통해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간다.

간혹 사무실에서 문서를 만들거나 필요한 부분을 질문을 통해 해결한다.

이제 발전하는 AI가 어떻게 투자로 연결되는지 잘 연결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단기적 적용할 점

- 매달 지출관리

- 올해 목표를 세우고 투자지출을 계획하여 꾸준히 진행하기

 

#2 장기적 적용할 점

- 부동산뿐 아니라 코인, 주식에 관한 책 틈틈이 읽기

- 자산 재배치 및 2호기 투가 준비하기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94p)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103p)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228p)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는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에 해야 하는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290p) 지구의 위기도 곧 돈이다.

(385p) AI시장을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AI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탐색이 필수다.

(431p)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라는 현실이었습니다.

(434p)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STEP5. ONE MESSAGE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STEP6.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

(431)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라는 현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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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요?

 

STEP7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오태민의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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