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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부동산트렌드 2026 1/52

26.01.20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동산 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경민 정재훈 김규석 이소영 이영민, 와이즈맵

3. 읽은 날짜: 2026. 1. 9.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적용점

p58. 2010년대 중후반, 강남이 먼저 급등한 후 시차를 두고 강북이 따라가는 경향을 보여왔다. 

       누적상승률을 보면 강남과 강북에 큰 차이가 없었다.

              선호도가 높은 지역, 사람들이 많이 찾는 단지가 먼저 오른다. 그 후 덜선호하는 곳이 따라간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선호하는 곳과 덜선호하는 곳의 누적 상승률은 같다. 

              다만 절대가 자체가 차이나기 때문에 상승 폭 차이가 있을 뿐이다.

 

투자관점으로 볼 때 강남 1시간 이내 접근 가능한 가치가 있는 단지라면 덜 오른 곳을 싸게 사서 상승 흐름이 따라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좋은 단지에서 나온 돈과 덜 좋은 단지에서 나온 돈은 모두 같은 돈이다. 돈에는 꼬리표가 없다. 특정 단지를 소유하고 싶은건지, 돈을 벌고 싶은 건지 잘 생각 하고 접근하기.

 

p193. 이명박 정권 때 부동산 하락은 오로지 수도권만의 문제였다. 지방 부동산은 오히려 매우 활황이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부동산이 서로 다르게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어느 곳에나 기회가 있다. 현재 서울, 수도권이 토지거래허가제와 조정지역으로 투자가 막혀있다. 그러면 비규제지역으로 가면 된다. 덜 오른 비규제 지역에 가서 투자하고 규제가 풀렸을 때 수도권으로 자산 배치를 하면 된다. 혹은 규제지역에서 실거주를 하다가 나올 수도 있다. 방법은 다양하다. 실행여부가 중요할뿐이다. 

 

p241. ‘현 거주 주택으로 이사 결정 과정에서 주요 고려 요인’ 1위는 교통 편리성, 2위는 직주근접성, 3위는 생활편의성

직장까지의 거리, 교통편리성이 가장 중요하다. 수도권에서는 직장과 교통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출퇴근이 힘들다면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진다.

 

p246. 서울 총인구는 줄고 있지만 세대수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거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툭히 1~2인 가구 중심으로 이뤄지는 핵가족화가 중소형 아파트 수요를 견고하게 뒷받침한다.

인구가 감소한다고 집값이 떨어진다? 집이 남아 돌게 될 것이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대한민국 전체로 본다면 공가가 많아질 수도 있겠지만, 서울 수도권은 여전히 수요가 더 많다. 또한 인구 수는 감소해도 가구형태는 점점 핵가족화로 변해가면서 가구 수는 증가한다. 즉, 여전히 서울 수도권은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넘친다는 뜻이다.

 

 

STEP3. 마무리

부동산은 항상 오르기만 하거나 항상 내리기만 하지 않는다. 크고작은 등락을 거쳐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혹은 그 이상으로 상승한다. 혼란스러운 상황일수록 시장상황과 부동산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통찰력을 기르며,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다하기! 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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