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투실 강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튜터링데이!
마그온튜터님과 10일가량 함께하고
드디어 만나는 26년 1월 11일!
강의 초반에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을 주시고
전화로 어려운 점도 물어봐주시고
1호기 보유과정에서의 걱정 등도
함께 생각해봐주시고 잘 챙겨주신 우리 튜터님 ㅠㅠ
이렇게 항상 살뜰히 잘 챙겨주시는 튜터님이어서
직접 만나는 튜터링데이가 더 기대가 됐습니다+_+
튜터링 데이는 크게 3가지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는데요
1. 튜터님 미니강의
2. 조원 사전임장보고서 발표
3. 비교임장
입니다.
튜터님 미니 강의에서는
튜터님께서 현재 임장지에서 중점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들을 알려주셨고
특히, 임보작성과 관련해서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현재 튜터님께서 쓰고계신 임보양식을 여러 버전으로 보여주셔서
임보에서 어느 곳에 힘을 줘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나의 생각 쓰기 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임보를 주어진 형식에 맞춰서
매크로 돌리듯이 기계적으로 작성했고
내용보다는 형식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고민해서 내 생각을 써낼 자신이 없어서
형식에 오히려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그러나 내 생각이 담겨야
단지에 대해서, 그 지역에 대해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고
그래야 내 것이 될 수 있음을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 이후 단지분석파트는 과감하게 뜯어고쳐서
제 생각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적고있는데
이전엔 단지분석이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졌다면
이제는 생각하면서 작성하니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임보 작성의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튜터님께서 항상 이번 강의가 끝나면
이거 하나만큼은 꼭 가져가야하는 것이 있어야한다고 말씀해주시며
목표를 상기시켜주셨는데
저는 이거 하나만으로도 이번 지투실 강의에서 크게 얻어간 것 같습니다^_^!!
(전임/매임 목표도 남았지만요!ㅎㅎ)
조원 사전임장보고서 발표에서는
Now애미님, DAVE12님, 갱투님께서 사전임보를 발표해주셨는데요
제가 알던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가 펼쳐진 것 같았습니다
사전임보와 관련한 생각들을 입혀 발표를 진행해주시고
발표 후에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것들을 해소하고,
이후에 튜터님 피드백을 통해
어떤 부분을 제가 BM하면 더욱 좋을 지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써왔던 임장보고서가 유치원이라면
애미님, 데이브님, 갱투님께서 발표하신 임장보고서는
대학생 수준이었습니다ㅠㅠ
부끄럽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서 존경심도 느껴졌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이 정해져 기쁘기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임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Now애미님, DAVE12님, 갱투님!!

프로패셔널하게 발표 중인 DAVE12님:)
비교임장에서는
현재 공부 중인 A구와 비교해볼 수 있는 B임장지를
튜터님과 함께 분위기 임장을 하였습니다
A~C팀으로 나누어서 시간을 정해서
튜터님과 함께 걸으며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걸었는데요,
중간중간 튜터님이 중요하게 바라볼 곳들이나
임장지에서 분위기가 바뀌는 곳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질문해주셔서
B임장지에 대해서도 몸으로 느껴가며 임장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튜터님을 직접 만나 질문할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기회여서 질문도 많이 준비해갔는데
조원분들께서 배려해주셔서 돌아가며 질문할 수 있었고
다른 분들읠 질문을 통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 질문이 없는지 튜터님께서 물어봐주셔서
아까 미처 시간이 지나서 하지 못한 질문들까지 물어볼 수 있었고
튜터님의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9명을 다 살뜰히 챙기기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한 명 한 명 다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데
튜터님에게는 혹시 36시간이 주어지는게 아닌지
튜터님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것을 해나가시는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품으실 수 있는지..
튜터링데이를 통해 튜터님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튜터님이 전화주셨을 때
나의 시간보다 튜터님의 시간이 귀하다고 생각해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우리 모두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공부 중인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서 따뜻했습니다ㅠ_ㅠ
앞으로도 튜터님이 알려주시는 것들 잘 따라가며
한 달이 지났을 때
‘이거 하나만큼은 진짜 해냈다!가져간다!’라고 느끼며
성장한 제 자신을 마주하며
튜터님께 자신있게 성장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확언)
항상 정말 감사합니다 튜터님: )
1월 11일의 우리 사진들!

함께 밥을 먹고

임장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열정님의 버킷리스트를 채워나가며
붕어빵도 냠냠

동료의 소중함과 환경의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하게 성장중인 우리 소중한 동료들
부마니조장님, 애미님, 열정님, DAVE님, 레오님, 영심님, 뜌니님, 갱투님
그리고 마그온 튜터님
감사…랑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