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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0260102 ~ 0108
4. 느낌점
자본주의를 알게 된 후 부터는 돈의 흐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특히 코로나때부터 전세계적으로 이전에 없던 위기로 인하여 돈이 풀리면서 모두다 돈을 번다는 것을 지나서야 알게되었다. 그후로 돈은 트렌드로 인하여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바이오, 2차전지, 비트코인, AI 등의 순으로 그 시기에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흐름이 있다보니 올해의 트렌드에 대한 예상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다. 그러한 독자의 관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2026년의 트렌드다보니 좀 더 신뢰성이 있는 것 같다.
하여 이 책은 26년이 시작하는 지금, 그리고 중반에 한번더, 마지막으로 연말에 읽어가면서 저자들이 말했던 것이 얼마나 잘 맞는지 지켜보면 흥미롭게 26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22년 3월 부터 시작된 미국의 금리 인상은 24년 8월을 끝으로 금리를 인하하게된다. 그 후부터는 조금씩 금리를 인하가 이루어지면서 각국마다 금리조절을 하게 된다. 26년는 이러한 금리인하의 시대에서 미국은 또 다시 돈을 풀 계획을 가지고 있다. 26년11월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그에 맞게 트럼프는 또 다시 자국민에게 당근을 던질 것이고 그에 따른 돈의 흐름은 당연하게 움직이게 될 것 이다.
코로나때까지 고성장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경제가 어렵다는 것이 당연시 여기게 되면서 과거의 위기, IMF와 같이 비교하며 현재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경제수치와 체감하는 경제는 다른 것 같다. 그리고 그 때는 어렸기에 어릴적 보았던 부모님의 어려움을 본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기에 이제는 저성장이 당연시 여겨지는 구간에 접어들었다.
25년 트럼프가 재당선되면서 관세라는 무기로 전세계를 뒤흔들었다. 그 와 동시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전쟁 등 이제는 전쟁이라는 것이 2차세계대전 이후 크고 작은 전쟁들이 국지적으로 있어왔지만 교과서에 본 과거의 사건들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관세와 전쟁이 26년에도 주요 화두로 중에 하나로 잡히게 될 것이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주식은 미장과 국장으로 나뉘어져 이야기할 수 있다. 미장은 25년 4월 관세 이후부터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국장도 이재명 정부가 들어오면서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혀줌과 동시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이끄는 AI 파도에 같이 타면서 신고가를 갱신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SK그룹 -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 아마존과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구축
AI는 직접적으로 연관된 GPU와 파운드리와 간접적으로 데이터센터와 전력, 냉각설비 등으로 나뉘어져 투자후보들이 나뉘어질 것 같다. 결국에는 우선순위로서 같은 돈을 넣었을 때 더 많이 벌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k-POP과 방산, 비만 치료제 등 돈이 움직이는 섹터들은 26년에도 유동적일 것이다. 그 때마다 기사에서는 비교를 하며 같은 시기에 투자한 결과들이 다르게 나올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한탕주의를 버리고 워런버핏의 원칙을 기억하며 잃지 않는 투자를 하며 최고의 투자로 최대의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닌 투자를 하여 기사와 언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를 해야 할 것 같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는 6월 대출규제까지만 반영되어 있다보니 10.15규제로 인한 이야기가 없다. 하지만 저자는 추가규제에 대한 예상은 하였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좀 더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시장에 변화가 좀 더 빠르게 다가온 것 같다.
결국 전망은 전망으로 남겨야 하며 급변하는 시장에서 얼마나 적절히 대응하며 준비된 자가 파도를 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세금과 금리, 정책 등을 이야기하면서 부동산을 극단적인 불확실한 자산군으로 보고 있지만 확실한 자사군이 있을까?!? 이러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부동산투자를 주저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4장 경험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4장에서 인상깊은 것은 경험을 우선시하는 소비문화이다. 이러한 문화에 중심에 K-POP이 있고 K푸드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동시에 온라인으로 경험이 아닌 실제, 오프라인 경험을 우선시 하다 보니 여행을 통한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포르쉐읜 영엉이익이 99%로 줄어드는 것으로 보아도 요즘의 트렌드는 ‘나는 이렇게 럭셔리한 것을 가지고 있어요’ 가아닌 ‘나는 이런 럭셔리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라고 SNS를 통해 뽐내고 있는 것 같다.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저자는 암호화폐, CBDC, 블록체인 등을 설명해 주며 앞으로의 화폐에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22년에 와이프의 지인을 통해 암호화폐를 구매하여 지금까지 소유하고 있고 1호기 투자할 때 일부를 매도하여 투자금에 보탠 경험이 있다보니 암호화폐에 대해서 부정적이지는 않다. 워런버핏은 암호화폐를 금과 같이 여기며 생산성이 없는 자산으로 여긴다. 하지만 트럼프를 통한 암호화폐의 움직임이 24년부터 활발해짐에 따라 전세계의 기축통화를 달러에서 암호화폐로 바뀌려는 초기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와이프도 코인 짤짤이로 용돈벌이 하고 있지만 암호화폐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자산의 일부로서 보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6장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25년 시작된 AI열풍은 26년에도 이어질 것 이다. 동시에 닷컴버블과 비교하여 AI의 실체 대한 이야기들이 나올 것이다. AI가 현재의 우리 삶속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 스마트폰이 애플로 인해 세상에 나왔듯이 AI는 엔비디아와 오픈AI, 구글 등 다양한 기업을 통해서 세상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CES에서 보여준 현대의 아틀라스는 구체화된 피지컬AI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봇의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
로봇과 함께 사는 시대가 상상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직업과 산업군 교체는 빠르게 진행 될 것이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33 나의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깨달은 것
결국은 메타인지를 통해 내가 감당가능한 영역이 어디까지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30~40대는 자산을 쌓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기에 변동성이 심한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50대까지 이어질지는 의문이 든다. 결국 변동성있는 자산을 통해서 수익을 이루어내고 안전자산으로 변환시켜야하므로 주 종목에 전문가가 되는 동시에 다른 종목을 통해서는 잃지 않는 투자와 동시에 저축을 하며 투자금을 모여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이 나의 투자방향이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기사와 언론, 남의 수익에 휘둘리지 않고
놓친 트렌드에 미련을 가지지 않으며
손해보고 있는 자산에는 장기투자라 생각하며
잃지 않는 투자를 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