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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를 읽고

26.01.15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독서 후기 」

월급쟁이 부자 _ 감또개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현철 / 매일경제신문사

3. 읽은 날짜: 2026. 1. 2. ~ 1. 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 프메퍼 튜터님의 추천을 받아 설레는 마음으로 읽은 책. 특별한 투자 기술을 배웠다기보다는 설명하지 못하지만 당연하게 여겨왔던 인구 감소, 주택보급률, 경매 등 부동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영역에서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 그래도 공부를 조금 했는지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술술 이해가 된다. 그리고 배웠던 내용과 저자의 견해가 일치하는 점, 2017년에 근거를 가지고 예측했던 부동산 시장이 일치했던 점은 굉장히 신기한 순간이었다. 특히 ‘~한 점을 근거로 ~게 예상할 수 있구나’를 알았다는 점에서 이를 지금 부동산 시장 상황에 적용하여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알고 전략(?)을 계획할 수 있었기에 책을 읽은 보람이 있다랄까.

→ 그때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부동산에 관심을 놓으면 안 된다. 무주택 포지션이 가장 위험하다. 정부는 국민의 잘못된 지식과 편견으로 인해 알면서도 목표에 반하는 정책을 내놓는다. 부동산으로 승부를 봐야겠다는 확신을 주었다.

 

 

 

STEP 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사이클 #리스크 #심리 #전세

(P. 42)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절대 손해 보기 싫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을 잘 못 사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닥에서 사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닥이 어딘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할인가에 계약을 하시는 분들의 심리는 ‘이 정도면 되었다. 더 내릴 수도 있지만 차라리 좋은 동, 호실이 있을 때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내려갈 수도 있지만 그 리스크는 충분히 감수하겠다는 심리가 있는 반면에, 한번 손해를 봤던 분들과 집을 한 번도 사본 적이 없는 분들은 더 떨어질 수도 있으니 할인을 더 하면 그때 가서 사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P. 153) 사람 심리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때는 금리며, 인구가 줄고 있다는 것이며, 경기가 안 좋다는 것이며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무조건 빨리 사야 합니다. 이 상황은 사람들이 절대 손해 보려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P. 157) 공포와 욕심은 전염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이 심리는 다른 어떤 것으로도 제어하기가 어렵습니다. 폭등기에 정부가 아무리 강한 규제책을 내놓아도 효과가 별로 없는 것이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폭락기에 아무리 좋은 부양책을 내놓아도 집값이 오르지 않는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아파트 가격을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의 사람들의 심리, 즉 매수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적극성 여부와 팔려고 하는 사람들의 적극성 여부에 대한 분석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P. 181) 시기적인 선택을 잘못하는 것은 부동산 투자에서 최악의 선택입니다. 반대로 시기를 잘 타시는 분들은 어느 지역에 투자했어도 반드시 성공했을 것입니다.

(P. 201) 투자자는 항상 폭등상황이 벌어지면 반드시 뒤에 있을 폭락을 대비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대응 방법은 적당한 시기에 더 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는 것입니다.

(P. 204) 부동산은 오르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기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고 폭등과 폭락이 옵니다. 이것은 반복되기 때문에 어떤 비이성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아파트 경기사이클의 일부 현상인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가장 먼저 할 것은 사이클에 대해서 아는 것입니다.

(P. 214) 저는 항상 주변분들에게 약간의 리스크를 안고 가는 투자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말씀드립니다.

(P. 266) 폭등 후 적당한 시점에 매도하면 그것이 최고의 투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떨어지는 것을 대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두 번째 투자자처럼 최고가에서 뚝 떨어진 바닥에서 기다리다 지쳐 팔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아파트 사이클을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P. 311)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장기적인 운영계획을 세우고 일정 기간을 유지하는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수익을 보면서 환희를 느끼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운영의 묘를 통한 커다란 수익을 노리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정석입니다.

(P. 329) 일단 집을 잘 못 사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뉴스에 크게 반응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P. 351) 중요한 것은 사는 것보다 매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리고 매도의 시기는 아파트의 흐름을 알아야 어느 정도 가시권에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P. 353) 절대 싸게 사려고 하지 마세요. 너무 ᄊᆞ게 사기 위해 욕심부리시다 결국에는 못 사고 남들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배 아파하게 됩니다.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다주택자 포지션은 성공한다.

→ 집을 사서 위험한 것보다 집을 안 사서 위험한 것이 더 크다. 무주택이 리스크다.

→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진리다. 약간의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서울 수도권 부동산이 하락할 요인이 있으면서도 없다.

→ 하락 요인이 있다? 짧은 시간 급등한 상급지 물건들. 폭락 이전엔 폭등이 일어나고, 묻지마 투자가 성행하고 있다.

→ 하락 요인이 없다? 돈은 풀리고 있다. 공급이 없다. 청약 결과를 보면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다. 분상제 로또 청약이 아니더라도.

→ 급하게 오른 단지는 떨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급지라고 무시하는 곳들은 키맞추기 하면서 상급지 단지들의 상승분을 따라갈 것이다.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부동산 사이클을 알고 약간의 리스크를 안으며 다주택자 포지션 GO’

→ 결국은 투자 해야한다. 멈추지 맙시다.

 

 

 

STEP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부동산 경기 사이클 / 사람들의 심리 / 약간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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