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님의 라이브 방송을 듣고, 11시에 시작된 우리조 모임~
지난 주말 토, 일 이틀 간의 단임으로 너무나 피곤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 조원님들이 함께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강의듣고, 임장하고, 시세따기까지 ㅠㅠ
열심히 하시는 분들 속에서 1월을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했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 많은 우리조 너무 좋다.
시세따기가 바쁘지만 시세지도를 그리면서
더 선호하는 요인과 덜 선호하는 요인을 따져보고, 수요를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는 이야기가 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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