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투자코칭으로 설레는 맘으로 월부본사로 향했다.
코칭튜터님이 재이리튜터님이라는 소식을 듣고 주변분들한테 물어보니 젊으시고 넘 미인이시고 코칭도 넘 잘해주신다고 듣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기다렸다.
첫눈에 넘 예쁘시고 편안한맘이 들었다. 좀 긴장감이 없어져서 다행였다.
나의상황에 맞게 얘기해주시면서 평소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다른방향을 제시해주셔서 넘 중요한부분을 일깨워주셨다. 설명을 듣고 보니 내가 리스크를 고려하지않은 좁은생각으로 판단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코칭이 내인생의 큰 갈림길과 영향력을 주시는 소중하고 소중한시간였다.
내얘기도 차분하게 들어주시면서 역으로 내생각을 물어보시고 다시한번 복기하고 정리하게끔 도와주셨다.
흐릿하고 불안한 맘이 해소되고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명확한 방향과 그다음 그림을 같이 그려주셨다.
코칭시간이 넘 빨리 지나서 아쉬운맘이 들정도로 좋은시간였다.
본사를 나오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고 기뻤다.
아름다우신 재이리님!!
코칭해주신 방향으로 실행하여 상반기에 꼭 매수로 좋은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넘 감사한 시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