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 따는 것에 대해 어려웠던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1) 분당구의 경우 전용면적 59 84가 아닌 것이 제법 많아 시세를 따는 대상을 정하기 어려웠다
> 59와 84 기준으로 시세를 따는 것은 타 지역의 59와 84와 비교해 가면서 시세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원하는 단지에 59나 84가 없다면 다른 단지로 가서 59, 84의 시세를 따도록 한다.
2) 평수가 미묘하게 다른 것이 있는데 59나 84로 묶어서 생각하면 될까?
: 56,57,58,60 등도 똑같이 59인 것으로 치고 시세를 딴다. 1번 질문에서 나온 것처럼 시세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서. 구축 아파트와 신축 아파트는 같은 평형이라도 실 체감 평수가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것은 같게 생각해서 시세를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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