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투자를 “빨리” 할 필요 없다.
앞마당을 충분히 늘리고 실력을 쌓은 후에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
저평가지수 기준으로 평균 수준 or 그보다 낮은 것은 공격적으로 매수해도 괜찮다고 봄
→ 내가 고려하고 있는 3개 지역 전부 저평가지수 낮은 편
지도로 지역을 “미리” 조사하고, 임장을 통해 “확인”하러 간다!
→ 임장 가기 전에 “예상” 해보기
인구 = 수요
- 몇 명이 살고 (인구 수)
- 어떤 사람들이 살고 (연령별 인구)
- 어디로 이사 가는지 (전입전출)
→ 인구 파트 보충 더 해보기!
전입/전출은 신축이 언제 있느냐에 따라 뒤바뀔 수 있어서
전입+전출의 “합계”로 어느 지역과 교류가 있느냐를 보는 게 좋음
수도권 7대 업무지구
: 강남(170만) / 광화문(65만) / 여의도(60만) / 가산(47만) / 판교(30만) / 마곡(26만) / DMC(25만)
전철 선호도 : 2 > 9 > 3 > 7 > 5 > 신분당
→ 5호선이 의외로 선호도가 떨어진다! 왜? 강남을 지나가지 않아서!
아직 3강까지 들었는데, 가장 와닿는 말은 맨 처음 말씀해주신
“투자를 빨리 할 필요 없다”라는 것.
앞마당은 없고 종잣돈만 쥐고 있는 지금의 마음만 조급한 나에게 딱 필요한 말이었다.
그렇다고 너무 루즈하게 갈 필요도 없지만,
3개 앞마당은 꼼꼼하게 밟아가며 후회없을만큼 만들고 투자하자!
저평가지수 기준은 처음 듣는 말이었는데,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납득이 돼서 유익한 자료였다.
이 중에서 내가 관심있게 보는 지역들을 보게 되었는데,
여전히 낮은 편이라 아직 저평가 된 지역들이 맞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
“인구” 파트가 중요해 보이면서 어려운 부분이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하나씩 추가해볼 수 있는 부분들이 생겨나서
임보에 적용해서 추가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