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30대 직장인 부수입 만들기 첫 발걸음

26.01.15

안녕하세요, 월급으론 답이 없다 생각해서 부업을 시작한 낡은 직장인입니다.

 

이번 스스쿠팡 기초반을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결혼과 신혼여행, 이사 등등 일이 많아, 수업을 따라가는 것으로도 벅찼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바쁘다는 핑계로 품목 수도 150개 뿐….

그래서 첫 주문에 대한 기대감은 갖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다른 분들이 첫 주문을 받을 때마다 아쉬운 마음은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수업이 끝난 시점이라도 첫 주문을 받아 이렇게 인증을 남길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아무래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운이 좋게, 혹은 조금이라도 노력한 결과로서 첫 주문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운영되지 않고 있는 놀이터에서 항상 자극 받았기에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자극을 잊지 않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해보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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