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사항과 본인의 임장보고서 비교 시 채울 것들이 많이 보였다. 시세분석의 가격 기준을 알 수 있었다.
열기의 입지분석 이론 배운 것을 실준반을 통해 임장/시세분석에 실제로 알 수 있었다. 초보자가 판단하기 어려운 호재라는 부분의 찾는 법과 판단하는 법이 인상 깊었다.
수도권(교통,직장)/지방(학군, 환경) 중점 요소 구분이 인상깊었다.
시세 조사에 대한 FAQ 정리가 인상적이었다. 투자적으로 봤을 때, 신(축말고 구축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단지 임장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안양 만안구 샛별마을)을 재확인 할 수 있는게 좋았다. 샤샤튜터님-어차피 1,2등 단지에 대한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6,7,8등 단지를 투자하는데, 해당 단지들을 잘 볼 수 있게 안목을 길러야한다. 실제 내가 투자할 단지를 단임에는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가장 좋은 생활권의 30평대/20평대 가격은?
시세하는 중이라 넘어가자
시세분석 어려운 점
제대로 입력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부동산치고 들어가는 것이 어려웠다. 같이 비교해가며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200%(수강 & 완강)이 목표라 시세따기는 해야하는 단계. 시세를 모두 쓴다는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가가 없는게 많았고, 매물이 1개만 있을 경우 호가와 실거래 간의 차이가 커서 판단이 어려웠다.
매물이 없는 곳이 많다보니 실거래가 적는 것이 애매한 단지가 많았다.
생활권 1,2,3,4위 나열 @ 행 / 첫번째 열에 가격대(호가 / 25억 이상~, 20~25억, 15~20억) 별 나열하여 단지 그룹핑하면 생활권별로 뭉치게 되는데, 생활권 판단이 맞는가를 볼 수 있다. 대방동 A =17억, 흑석동 B = 17억 → 둘 중 더 좋은 단지 판단 & 파볼 수 있다. 마음 속 1,2,3순위 단지를 매기게 되는데, 그것을 토대로 가격을 붙이자. 가격을 먼저 붙이면 무의식 속에 가격이 들어가게 됨. 나열해서 정리했는데, 중간에 가격이 쑥 빠지는 단지는 저평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 단지 임장 (흑석 - 노량진 - 대방 - 신대방) → 권역은 넓으나, 단지가 많지는 않다. 흑석역 시작하여 신대방 종료 루트 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