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역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점
-나: 롯백 위쪽으로 주복이 많았다는점… 주복근처로 상권도 꽤 형성이되어있고
주복이 있지만 어르신들도 있었고 좀 신기한 동네라는 느낌이었다.
명륜동 분임때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었으나 단임 하니 확실히 단지 내부 거주민의
소득수준이 높아보였다.
-실천님: 낙민, 수완동 가끔 신축이 있으나 낙후된. 삐까뻔쩍한 상권이 없어서
사람들이 좋아하진 않을 듯.. 안락동 오하튜터님이 안락동을 높이 쳐줬었다.
오래전 사람들이 모여살던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하권 사람들이 사는듯한..
예전에는 사람들이 살기 좋았을 듯..부내나는 느낌 하나도 없는 동네
안락동이 투자로써 매력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명장동도 이편한세상 한 개만 괜찮았고, 단지만 괜찮았던..
너나위님은 초등학교 하교시간에 지켜본다. 애들 말투가 어떤지..욕을 하는지..
아이들이 전체적 동네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편한 세상 아이들이 인사를 이쁘게 하더라…
이편한 앞에 상권이 있기는하나(메디컬) 투자를 해도되나…싶더라.
권유디님 명륜동보다 사직동이 조금 더 좋은거 같다.. 했는데 명륜동이 더 좋아보였다.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산다는 느낌.
아이파크 2단지만 떨어져있고 단지가 다 모여있는 느낌..
동일 하이츠에 있는 곳도 볼품이 없어보이긴 하지만 사람들 소득수준은 괜찮은듯.
명륜,사직 가작좋은
온천동의 래미안있는 곳은 좋아보였다. 카운티도 좋아보이는…
본인들의 마을 느낌 1~5단지 까지. 한 마을이라는 느낌.
Sk3차 주복에 아이들이 많이 살더라. 학원도 괜찮은게 없었는데 차량이 계속
들어오긴하더라 (동래럭키 근처 쪽)
-솔리엘님: 신비님, 명랑님 부산에 거주하셨었던…
사직동 토요일 오전인데도 학원가는 아이들이 많았다.
래미안포레스티지 가족들이 들어와살기에 상권이 부족해보이고 모텔도많아보였다.
아이가 없다면 살기 좋을거 같다는 생각.
온천동에서 명륜동 가는길이 가구점이 많더라..
파리바게트있는 사거리가 좋아보였다. 신도시느낌이 들었다.
명륜아이파크 1,2차도 좋아보였다.
동래 온천천이 지하철로 단절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메가마트있는 곳이 번화한상권 좋아보였다.
안락 생활권은 재건축 하는 곳도 있었고, 고물상같은것들이 있고,
APT가 균질하게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낙민동으로 진입할 때 밤에 무서울수있다는 느낌.
안락SK 는 괜찮다는 느낌.
명장동은 단지 한 개 e편한 5단지 말고는 다 아쉬웠다.
e편한 투자할수도 있으나 다른곳을 우선으로 볼거같았다.
아파트 분양하는곳이 있던데, 들어서면 분위기가 달라질거 같긴했다.
사직, 명륜은 투자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
지니플래닛님이 루트짤 때 한장에 시세까지 다 올려서 짜셨었다.
-신비님: 분임루트 명륜동 시작 명장, 안락동, 온천동에서 명륜에서 끝나는.
이전에 사직동만 봤었었다. 명륜동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시작으로 잡고
학원가, 상권 보고싶었다.
임장 후 서로의 생각을 발표하니 좋았다.
-명랑한걸님: 사직동이 세대당 인구수가 많아서 가족들이 많이살겠구나 생각을 했다.
사직동 역주변이 도로도 넓고 상권도 많아서 좋아보였다.
메가마트, 대동병원근처는 저녁에 사람들 약속잡는 곳.
명륜동은 아이파크 있는 쪽이 괜찮아 보였다.
-단호한음악님: 상권, 학원가위주로 루트를 짰다. 사직동 학원가를 중점적으로 보고싶었다.
부산의 언덕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했다. 나무위키에서 사람들이 모인다음에 도시가
생긴곳이 부산이라해서 난개발 여부도 궁금했다. 하지만 복잡하거나 그런 느낌은 별로
없었다. 사직동은 오히려 좀 아쉬웠다. 대구 수성구, 달서구 학원이 잘되어있었다.
사직동은 달서구보다 좀 덜 해 보여서 아쉬웠다. (수성거-중구-달서구 잘되어있는 순서)
부모들이 학원보내고싶어하는 니즈가 있는곳이구나..라고 느꼈다.
럭키가 압구정현대아파트 같은 단지였다고 동래 래미안아이파크보다 훨씬 좋은
단지가 될거라고 했다. 사직동이 학군지로서의 위상을 잃은게 아니라, 원래 럭키 아파트가
좋은 곳이었다.
래미안아이파크가 동별로 단차가 꽤있었다.
연제구 레이카운티는 단지가 산이더라…
-별집님: 상권, 학원가 최대한 들어가도록하고 순위권 아파트 볼 수 있게 루트를 짰다.
느낀점은 부산은 울산, 대구와는 다르게 학군이 유명하지 않은 광역시는 이런곳이구나..
생각했다. 아이들을 주로 못봐서 연령대가 높다고 생각이 들었다.
-조장님: 동래구 입지요소 학군이 중요하다고해서 학군도 같이 포함해서 넣었다.
거제현대홈타운 보고 싶어서 종합운동장역에서 시작했는데, 연식대비 잘 가꿔진
느낌이었다. 사직여중 좋긴해도 남자들은 못가서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래미안아이파크 주변 상권은 좀 별로였다. 명륜역 근처도 생각보다 아쉬웠다. 백화점 내
매장도 아쉬웠고.. 온천장역으로해서 지상철이있어서 너무 단절된 느낌. 어르신분들이
너무 많은..동래역근처 일번가가 지도만봤을땐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안양1번가 느낌이라
좋은 느낌이 아니라 실망했다.
2. 2강 들으면서 알게된 사실. 추후 적용해보고 싶은 한가지
-나: 강의못들음.
-명랑한걸님: 지방에살면서 지방이 뭐가 중요한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학군, 환경, 신축이
중요하다고해서 알게되었다.
-실천님: 어디까지 해도 되는건지 기준이 너무 어렵다. 모든게 다 선호도로 연결되는거
같다. 거래량으로 봐야하는건지...
(동래동일스위트 연식보다 오래되어보였다.)
모든걸 다 갖춘 육각형 단지는 없다. 광주는 순위 뽑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대규모, 대단지, 브랜드는 그래도 선호되는거 같다.
대구, 부산 1억이하는 투자하기 쉽지 않다고 하더라
명륜동 아이파크2단지도 선호도가 중하정도라고 생각했다. 아직 매매가가 많이 오르진
않았더라.
-솔리엘님: 천안, 청주 앞마당 아닌상태에서 들었을 때 좋다고만 생각을했다. 삼성도
있으니까…가격이 이렇게 싼지 몰랐다.
매매가가 3.5~4억 정도 되는 단지들 비교할 때 전세가가 더 높은 곳들을
3.2/2.6 이런곳이 더 선호도가 높겠구나…라고 알게되었다. 동래구에서 이걸 적용해보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다. 유디님이 상승을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를 보고 선호도를
평가한다고했었다. (밑으로 안내려가고 올라가는…)
-신비님: 공포에사서 환호에 판다. 라는게 인상깊었다. 사람들이 그곳에 이사를 가고싶어
하는 요소가 있으면 단지의 수요가있으니 매도가 쉬워진다고 했다. 내가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떤 단지에 가고 싶어할지 이것을 중점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했다.
환경이 중요하고, 커뮤니티에 대해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지인이 동래구 신축
아파트 이사가면서 사우나도 있고 수영장, 조식도 있다고 하더라.
신축에 대한 매리트, 환경, 커뮤니티에 대해서 생각해야 될거같았다.
명륜동에 그들의 커뮤니티가 있는거 같다.
아이파크 1차, 자이, 트라디움의 분위기가 있는거 같다.
-별집님, 단호한음악님: 강의시작 못함.
-조장님: 지역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같다. 첫 지방이 청주였다.
3.지역의 생활권 1등부터 매기고, 연식(신축/준신축/구축) 투자 우선순위 나눠보자
분임루트 짠거 말하면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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