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만 하지 않으면 결국 투자를 하게 될 거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최근에 다소 무리한 스케줄에 공부를 병행하며 현타가 왔다. 주말 임장 후유증과 함께.. 굳이 내가 지금 이걸 꼭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자꾸 던지게 되었다. 하지만 모든 일에 업앤다운이 있을 수 있듯이, 내 수준에 맞추어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투자를 하게 될 거라는 말이 정말 큰 위안이 되었던 것 같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지난 분위기 임장 했던 것을 바탕으로 입지 분석(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다시 정리하여 적용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