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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독서후기 [슝슝날자]

26.01.16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제목 : 머니트렌드 2026
  2. 읽은날짜 : 26년 1월
  3. 총점: 7/10

 

STEP2.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94/160)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직업이다.

 

STEP3.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159/94) 선박 건조는 수년이 걸리는 대규모 공사라 경기 사이클과 밀접하다. 경기가 좋아질 조짐이 보이면 투기 발주가 생긴다. 배를 띄울 생각이 없으면서 적은 계약금만 내고 배를 주문한 다음, 가격이 오르면 실제 선주에게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것이다. 이것이 경기민감주, 경기순환주의 가격이 업황보다 먼저 더 급격하게 움직이는 논리다.

    >> 시장을 계속 지켜봐야하는 이유랄까

     

  • (232/134) (AI관련해서)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 무모한 자신감,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영원히 물려버릴수도 있는 상황, 공부를 해야겠쥐

     

  • (260/149)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함부로 주가지수의 상단을 점치는 일이다. (공량) 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제가’가 반드시 찾아온다.

     

  •  (377/217) 투자자의 보유 자산 현황과 목적에 따라 대응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 특히 기존 다주택자와 신규 진입자, 그리고 임대사업 전문 투자자는 각기 다른 제도적 기회와 제약 조건을 고려해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중략) 신규투자자는 보유 현금 수준과 금융 접근성에 따라 전략을 달리할 수 있다. 

    >> 확실히 정부가 부동산투자를 옥죄기 시작하면서 부동산 투자의 선로가 줄어들긴 했다. 책에서는 각 보유자산에 따라 포폴을 달리해서 투자 방법을 달리 할 것을 강조한다. 전세 레버리지를 통한 전세투자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시장 분위기를 봐야할 듯하다.

     

  • (318/219)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세제 및 제도적 혜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간의 성과 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손놨던 경제관련 기사를 좀 잘 챙겨야겠다

     

  • (403/233) 경험 소비는 한국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비 트레드 코드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소비 시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옮겨갔다. 가장 먼저 이 변화에 반응한 사람들은 부자였다.

    >>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은 경험소비에 집착하고 있다. 부자들도 말할 것 없이. 이런 생각이든다. 경험이 먼저일까, 소유가 먼저일까. 트렌드라고는 하지만 부자들과 그냥 일반 사람들이 다른이유가 이런점에서 출발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STEP4. 나에게 적용할 점

  • (494/282)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시간, 일, 돈에 쫓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루틴이 된다.

    >>  루틴에 매몰되지 말고, 딱 하루에 한개, 원씽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마음을 챙겨보자.

  • (498/284) 현재가 중요하다. 오늘과 일상에 집중하지 않은 채 너무 빠르게 살아가다 보면, 삶의 주도권을 잃고 생각 없이 관성적으로 일하며 살아가게 될 수 있다. 

    >> 목표를 위해서는 관성적으로 해내야하는 루틴도 중요하지만, 최근 여러 일로 인해 현재에 집중할 줄 아는 자세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됐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오늘이라는 원기옥을 쌓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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