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은 재수강을 하는데 예전엔 조모임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이번엔 잘 하고 싶었다. 최선을 다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매번 좌절과 익숙하지 않음과 새로운 일들에 부딪히는 나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번 조는 참 협력을 격려를 챙김을 서로에게 잘 하는 시간이어서 세수도 못한 늦은 저녁에도. 임장에도 스스럼 없는 맨 얼굴로 만 날 수 있는 이 배짱은 편안함일까?
서로에게 배움을 나누는 일도 자연스러웠고 참 열심히 하는 분들이었다. 오늘도 단임을 다녀 오는 길에 카톡방에 다녀 온 느낌을 올렸다. 몸은 지쳐서 전철에 기대어 있는데 동참과 의견 생각을 나누어 주는 시간이어서 배움이 컸다.
이번에 권유디님의 강의에서 조사를 먼저하고 임장으로 확인한다./ 좋은 지역은 여성의 학벌이 높다/ 학군보다 역세권 위주로 선택하라/ 내가 살고 싶은 아파트/ 수도권은 입지와 위치가 다르지 않다./ 하락장에 입지 개선 호재 꼭꼭꼭 확인하기/ 호재는 상승장에 기름이고 보합 하락장엔 찬밥/ 호재가 반영되기 전이 기회다/ 과제가 아니고 내 돈으로 살 물건 찾는 일이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눔으로 배움을 상기하게 되었다.
세세한 설명과 꼭 찍어 예까지 들어 주셔서 초자 인 저는 이해가 잘 되었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가 들어 오면 입지가 낮나? 높나?이야기는 이해가 어려 웠다.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왜? 다음 조모임 시간에 같이 이야기 해보아야 겠다.
특히 월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Rich Go/ 루시퍼 홍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자주 활용해서 써 보아야겠다.
조원들 덕분에 참 특별한 만남이 되었다. 감사하다. 이젠 배움을 위해 강사님들과 월부와의 관계를 깊게 생각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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