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인데
지난 화요일의 온라인 조모임 후기를 남긴다.
일단은 천기 누설을 해주신 조장, 응딩님께 감사하다. 어느 누구도 이렇게 까지 알려주셨을 것 같지 않은데 열정적으로 우리의 시세따기 노고를 덜어주시고자 새벽에 엑셀파일을 열고 여러 프로그램을 알려주셨다. 이번 과제는 손수 한땀 한땀 입력했지만, 향후 개인적으로 알아보고자 하는 지역은 조장님이 알려주신 대로 진행해볼 생각에 약간은 셀런다. ^^
또한, 강의를 다 듣고, 단임을 마친 상태에서 조모임에 참석해서 이해가 빨랐다. 강의듣기 그리고 예정된 스케쥴대로의 임장에 차질없이 참여해야지!! (조모임 전 완강 및 단임 필!! 수!!)
조모임전에 단임을 혼자 갔었는데 추운날씨게 조금 힘들었다. 다 나 좋자고 하는일에 힘듦이 대수겠냐만 혼자보다는 조원들과 단임을 했으면 서로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조모임 때 각각의 단지에 대한 후기를 나누지 못한점이다. 각각의 타겟팅한 단지가 있을 텐데 그단지들이 타 단지와 어떻게 다르길래 후보에 들었는지, 각각의 단지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 나와 다른 기준으로 판단한 그 분들의 통찰력을 알아보고 내가 반영해야 될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내가 다른 분들께 알려드릴 정보가 있는지, 이런 활동이 빠진게 아쉬웠다.
벌써 1월하고도 16일이다. 매일을 바쁘게 살아서 그런지 하루가 길게 느껴지지만, 부동산 뉴스가 들릴 때 마다 내 마음은 급해진다. 72조 66조 따봉조 안에서, 나 혼자 했으면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안했을 일을 해나가며, 조원들과 같이 성장하며 나의 목표를 향해 우선은 1월 말일까지 지치지 않고 달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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