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머니트래드 2026 독서후기 [욜량]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는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 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내용 및 줄거리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 할 수 있다. 2026년의 유동성 확대는 2020년의 확대는 2020년과 2021년에 경험했던 수준과는 다를  것이다. 그때처럼 막대한 유동성이 풀릴 가능성은 작다. 하지만 2026년에도  ‘유동성’이 경기 전환기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며 시장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과 과열을 억제해야 하는  한편, 지방 부동산 하락은 막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부동산 시장의 비대칭적 상황을 해결하고 실물경제 전반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또 다른 제도적 장치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바로 다주택자 규제의 차등 적요ㅕㅇ이다. 서울과 수도권의 다주택은 강하게 규제하지만 지방 소명위험 지역에서 미분양 주택을 매수할 때는 규제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투자 자금이 지벙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함으로 써 지방 부동산의 소멸위기를 해결코자 하고  있다.

 

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잇는 전략을 병향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동산 역시 자금의 유입처가 될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정책적 제약이 있겠지만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맞물린 일부 지방 유망 지역은 새로운 자금 쏠림 현상을 경험 할 수 있다. 즉 부동산 시장도 전면적 회복이 아니라 지역과 섹터에 따라 갈라지는 분절화 국면이 어어질 것이다.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지방이나 공급과잉 지역에서 무차별적인 저가 매수를 하지 않는다. 전체 미분양의 83%가 지방에 몰려 있으며, 사실상 추가 하락 위험 역시 크기 때문이다. 하나의 통화나 자산군에 올인 하는 투자도 피한다. 트럼프 2기 정부의 보호무역 정책이 본격화 되는 2026년, 글러벌 성장률 하락이 예고 되어 있으며 환율과 주식의 동반 변동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한편 반드시 해야 할 것들도 있다. 첫째로' 빛 관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고정금리전환 , 만기 장기화, 원금 분할상환 구조는 금리 충격을최소화하는 방어선이다. 둘째로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질'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예산을 필수 , 가치,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 및 저 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앞으로 시행될 주요정책의시행일에 따라 대출과 투자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관리의 기본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이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거래 급증, 과열된 뉴스, 호가 급등이 나타날 때는 매도 또는 관망을 검토하고, 악성 기사와 경매가 증가하거나 거래 절벽이 반복될 때는 장기 매수 후보를 탐색한다. 또한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정책 캘린더를 투자 달력으로 삼아 규제 발표부터 시행까지의1~3개월 시차를 기회의 창과 위험의 창으로 나누어 행동한다.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1)창작 보조에서 실행형 비서가 될 AI

2)이동의 개념을 바꾼 자율주행

3)손에는 눈으로 옮겨가는 휴대폰, 스마트 글라스

4)비만치료제의 확장성에 주목하라

5)일상으로 들어올 ‘제 2의 손발’로봇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으면서 2026년도에도 물가가 더 올라 갈 수 밖에 없겠다 다시 느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금이 아닌 자산을 만들어 놓아야 겠다 그래도 물가가 오를때 내 자산도 같이 올라가니 인플레이션에서 살아 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산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다양하다는 것도 책에서 봤고 모든게 다 역겨 있다는것, 전체적인 경제시장을 알고 있어야 자산을 지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더불어 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는 알 수 없지만 바뀐 때마다 잘 관찰하고 숙지 하면서 투자공부를 해나가야 할꺼 같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부동산에만 국한하지 않고 경기 흐름를 같이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자산군이 상호적으로 연계되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자.

-트랜드 맞게 변화를 받아드리고 대응해 나간다. (정부정책, 시장의 변화, 대출, 금리)

 

 

 

 

 

 


댓글


욜량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