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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변화의 시대 속에서, 투자의 중심에서 ‘나’를 찾아야한다.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전성 +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투자라는 것.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p433~434)
피벗의 시대, 저성장 고착화의 시대, 유동성, 경험소비로의 전환,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주택규제로 인한 여러 어려운 점들(주거자유의 제한, 주거불안 등) 너무나 화려한 파도 앞에 놓여있는 2026년을 거시적으로 바라본 책이다.
시장은 끊임없이 오르내리며 변동성이 커지기 때문에 그때그때의 움직임을 전부 따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의 큰 줄기를 구분해 바라보면서 적절한 전략을 세워야 하며, 큰 틀에서 경제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 시장 안에서 과연 나는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 아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사실 이 소유권이라는 부분 때문에 나는 월부에 들어오게되었다. 그리고 소유권을 1개 확보하게 되었다
과거, 기준과 원칙 없이 엄한 것에 소유권을 취했다가 현재까지도 어려움을 겪고있는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값비싼 수업료를 들였다 생각하며 월부에서 기준과 원칙을 공부하고 있다. 이 시장에 오래 남아서 시장의 움직임과 분위기를 잘 꿰고 있어야겠다.
책에서 무서운 예시가 있는데 소름이 돋는다.
'자산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P134)
주식이 되었든, 부동산이 되었든, 기타 디지털 자산이 되었든 적당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고 안전한 투자대안을 찾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그래서 늘 겸손을 장착하고 시장의 흐름에 레이더 망을 켜고 있어야하는 것 같다.
또 와닿았던 부분은 유동성의 증가와 거시경제의 변화 속에서 혼동스러워하며 남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 부동산, 디지털자산, AI… 내가 다 따라가지도 못할 거면서 걱정만 하고 슬퍼우는 대신 대체불가능한 나를 만들기 위한 공부와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들었다.
워런버핏도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 하지 않았던가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는 (P435) 문구가 너무도 와 닿았다.
변화무쌍한 시장 상황에 갈팡질팡하며 나를 맞추지 말고 흐름이 바뀔 때마다 대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재테크 기초반에서 배운 대로 부동산, 주식, 연금저축 활용 등 나에게 가장 맞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작년 말 처음 시작버튼을 눌렀는데 그것이 잘 작동되도록 소비를 통제하며 매월 말 모니터링 하기)
거대한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
그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김도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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