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자 아파트를 보고 있습니다.
2개의 단지 중에 사람들이 선호호는 단지가 있고,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단지가 있습니다.
매물 임장을 했을때 선호 단지는 ‘오~ 좋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단지는 ‘조금 아쉽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예산인데요.
두 단지에서 가장 싼 매물과 보통 매물 가격이 약 5천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전세금은 비슷하구요.
투자금을 생각해서 싸게 사서 싸게 파는게 나을까요?
나중에 잘 팔리지 않아 속썩지 않게 투자금이 더 들더라도 좋은 것을 사는 것이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