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월백 실전반을 들으면서 블로그에 대해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글 쓰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전반을 따라가다 보니까 수익이 나는 구조가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습니다.
메킷님의 강의는 실전 중심이라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고,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하기 쉬웠습니다. 라이브 Q&A에서 메킷님이 최대한 많이 알려주시려는 게 느껴졌습니다.
놀이터(단체카톡방)도 큰 도움이 됐던 부분이었습니다. 질문이 생기면 수강생분들과 같이 나누고, 밤늦게까지 운영진님이 질문에 답해주셔서 혼자였으면 오래 고민했을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었어요.
지금 제 수익은 0.21불이라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수익이 처음 찍혔다는게 좀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10불, 100불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릴 거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이제는 방법을 알아서 꾸준히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전반은 블로그를 막연하게 바라보던 저한테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부업’이라는 확신을 준 과정이었습니다.
제 실력이 부족해서 메킷님 강의를 완전히 다 흡수하진 못했지만, 중요하게 말씀하셨던 키워드는 꾸준히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는 속도보다 방향과 꾸준함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번 실전반에서 많이 느꼈습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 해보겠습니다. 메킷님, 운영진님들, 그리고 실전반 3기 수강생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블로그를 부업으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실전반은 한 번 수강해볼 만한 과정입니다. 혼자 시작하기 막막했다면 방향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