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러 실준반 3주차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2주차 조모임을 하기 전에 밥잘튜터님의 구해줘 임장보고서 라이브를 2시간 이상 듣게 되었는데…
처음 쓰는 임장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었지만 앞마당의 중요성과 앞마당 갯수에 따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을 듣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보를 정리하는 임보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를 통해 내가 본 것과 생각한 것,
느낀 것을 적어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시로 보여주신 다른 분들의 임보를 보는데….아직 배울 것이 많고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과
너무 안일하게 천천히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꾸준히 천천히 포기하지 않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내가 처음 작성한 임보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완벽주의 보다는 완료주의!!에 더 집중해보기로 했습니다.
‘잘한다’보다는 일단 한다….'해본다'의 경험을 쌓는 마음으로 이번 실준반을 통해 나의 첫 임장보고서를
끝까지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 나의 첫 임장보고서를 끝까지 완성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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