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1
갓부: 갓부 : 분임 갔을 때 도룡 보고 강의에서 커뮤힘이 쎈거같다 했는데, 도안 노은 반석 상권이 짱짱해서 생활권 요소를 잘 갗추고 있다고 생각함. 직장을 갖춘 죽동 도룡은 상권은 별로라고 생각했고, 그곳의 이점은 연구단지 접근성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지역이랑 다른 점이라 생각함.
사또밥: 강의를 들어서 알게 되는거지 피부로 와닿지는 않아서 단임때 더 자세히 봐야겠다!
방울님: 그사세를 이해하기가 쉽지않다. 강의를 듣고 하면서 내가 생각한것 보다 직장과 커뮤니티를 더 중요시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권역이 나눠져 있다보니 신혼부부가 아닌이상 그 지역에 평생 머무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지역에서의 신축이 생겼을때 그것을 더 선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런버핏: 도안신도시쪽이 생각났다. 젊은 사람을 따라가야 신축이! 빨리 상승하더라. 학군지쪽으로 전임으로 노은 반석을 해보고 보니 도안이 또 공급으로 불안하더라. 그리고 결국은 학군지를 따라갈수밖에 없더라. 그래서 고민스럽다.
아일린: 도안이 신도시인데 유성구 도안쪽이 교통과도 단절되어있어서 그들만의 섬처럼 떨어진느낌. 상권도 조금 부족한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힐스 공급 청약경쟁률이 낮지가 않아서 사람들이 도안에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음. 지방사람들은 교통이나 직주근접 보다는 단지의 쾌적성 상품성이 더 우선시 된다. 라는 부분이 도안을 임장하면서 많이 와닿았던거 같다!
쥴리님: 노은 반석이 맘에 들었고 스마트시티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지도를 보면서 도안신도시를 보면서 살펴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보이더라. 또 도시계획도를 보니 계획도 많이 되고 상상하면서 도안신도시를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힐스 부지를 보면서 도안 신도시가 더 발전할거 같다. 스마트시티는 언아더 레벨
송강 학하는 너무 별로.
질문2
지방투자 기초반 2강을 들으며 지방투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한가지와 내가 추후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꼭 적용하고 싶은 한가지를 이유와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갓부님: 청주에서 오송이랑 가격 비교 하시면서 전고점으로 가치판단 하는데, 직관적으로 판단을 위해 전고가 높은 아파트가 좋다고 판단하는데, 튜터님꼐서 추가로 말씀하실 때 규제가 터지면서 가경보다 오송이 풍선효과땜에 가격이 더 높아졌다. 이런 부분처럼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전세가랑 함께 봐야한다. 전세가는 하방지지선이고, 실수요자가 받아주는 가격이니 전고점과 전세가를 더블체크 해야한다 생각함. 임보 쓰며 비교평가 하면서 더 주의깊게 생각해겠다.
아일린: 전세가를 주의깊게 보라고 강사님들이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강의에서도 전세가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가치와 저평가를 두고 고민을 할때 하방지지선을 더 받쳐주는것이 저평가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상승기 끝자락에서 버프를 받아서 올라가는 아파트들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울산도 투자하면서 전세매매가 같이 붙어가는 아파트들은 투자금이 정말 적게 드는데 이런게 저가치인지 저평가인지를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또밥: 매매가만 볼게 아니라 전세가를 보고 정말로 사람들이 어느정도 선호하는지를 면밀하게 봐야겠다. 어떤 단지를 투자할때 거기에 있는 구축이 된 단지의 가격을 보고 매도 타이밍을 놓쳤을때 그 단지의 가격이 될수있다라는것이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었다. 지방은 확실하게 좋아하는 단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도를 위해. 랜드마크 1,2위까지 지도에 올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표 추가!
최런버핏: 갭차이가 작다고 해서 이게 좋은건지는 정말 생각을 해봐야겠다. 매도가 중요하기에 전반적으로 다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식 생활권등 어쨌든 지금은 저렴한 곳이 많고 좋은 기회다.
쥴리: 지방투자 강의를 처음 들어서 . 가격도 가격이지만 환경이 주는 지방사람들의 욕망이 새롭게 보였다. 좋은 곳에 살고자 하는 욕망이 느껴졌다. 수도권은 교통이 좋으면 없어서 못사는데, 지방은 구축은 사면 안되고, 4년된걸 전임했을때 준신축이라고 하는걸 보고 놀랬다. 지방은 정말 새것을 좋아하는 구나. 특히 나 여기 살아~ 하는 심리적인것이 더 있는거 같다. 저가치와 저평가를 이야기하면서 아무리 저평가된 아파트라도 실사용가치가 있으면 전세가가 높게 되니까 지방은 반드시 전고점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에 어디까지 인정을 받았는지를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울님: 생활권을 나누면서 연식도 봤어야 했는데, 확실히 강의에서 처럼 1기 신도시 느낌의 지방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노은 vs 도안 중에 뭐 가지고 싶어? 했을때 70%는 도안에 살고싶다 할거 같다! 확실히 신축택지에서 주는 힘이 대전이 정말 큰거 같다! 그리고 픽업을 하기 때문에 학원가가 바로 앞에 있다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다.
대전이 구분선이 뚜렷해서 선호도 파악하는것이 어쩌면 조금더 편리할수 있다.
단임을 하면서 눈여겨 보면 좋을거 같다!
질문3
함께 공부하고 있는 지역의 생활권을 1등부터 후순위까지 순서대로 등급을 매겨보고 가능하다면 생활권별로 그리고 연식별로 신축, 준신축, 구축 투자 우선순위도 나눠봅시다.
사또밥: 1등은 도룡, 꼴등은 학하. 관평 송강을 같이 묶었는데, 따로 봐야될거 같다! 전민문지를 공부하면서 연식이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평도 연식이 조금 빠지는 편인데 투자적으로 후순위에 많이 빠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스포 재건축 소식이 있어서 거기가 신축으로 바뀌면 많이 좋아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평을 일부러 찾아올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봐야 알거 같다…
스마트시티가 연식이 빠지는데도 1-2순위면 언아더 레벨같다!
갓부 : 1등 도룡, 2등 도안으로 바꿈. 성심당에서 노은이라고 생각했는데, 노은살래? 도안 살래? 했을 때 나도 도안 살 듯. 강의에서도 사람들의 선호도 뭘 좋아할까 공식 알려주심
신축, 택지, 규모!! 아... 도안이 좋구나 생각함.
3등 노은 4등 죽동 5등 관평(회사원 상권) 6등 전민문지 7등 학하 8등 송강.
투자를 한다면? 신축을 보라고 강사님들이 말씀하셨는데 나의 투자자적 입장으로 대전 상한선은 1억이라고 봄.
이 이상으로 신축 ? 도안도 1억은 힘들 듯 ?
투자 물건으로 본다면 노은/반석/관평을 보지 않을까???
구축은 부담스럽지만 노은 상권 깝고 노은 2000년도 아파트도 6억 찍음. 대신 선호도에서 조금만 멀어질수록 가격 차이가 많이 나니 더 뾰족하게보고 위치를 잘 돠야겠다고 생각.
반석 전임 해보니 역과 가깝고 반석초는 과밀. 사람들의 수요가 있다.
호반리젠스빌. 전세가가 75% 고점대비 35% 하락. 투자금 1.2억. 가격조정하면 1억 언더로 투자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생활권 상권 좋은 노은을 타켓으로 잡고있음. 투자우선순위는 중간 선호도 생활권의 준신축.
버핏: 도안신도시를 타깃을 잡았다. 첨엔 진입을 못했는데 빠른시간내에 빠르게 벌수있지않을까. 노은지족은 학원가가 있어서 천천히 올라도 잃지 않는 투자가 될수있겠다.
쥴리님: 생활권 순위를 2위로 노은반석을 했었고, 마지막 순위를 송강을 했는데 바꼈다. 도안신도시가 휑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2순위가 도안으로 바꼈다.
도룡동 전임을 했는데 59가 7억대 후반이다. 84는 12억이다.
근데 투자관점으로 보면 1.5억-2억이면 수도권 갈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일린: 도룡 상권이 많지는 않지만, 상권질이 압도적이었고, 나여기살아! 할수있는 느낌이 들었다. 꼴등은 송강! 중심에서 학하보다 더 멀기도하고, 학하보다 송강을 갔을때 너무 아예 관리가 안된 도시느낌이 있었다. 소득수준이 낮은분들이 살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투자 우선순위를 봤을때는
소액투자자는 준신축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은, 반석, 요쪽이 되지 않을까. 이게 안되면 관평?
단임을 하면서 단지의 상품성을 구체적으로 봐야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4. 지금까지 투자공부를 계속 지속할 수 있게 도와주웠던 가장 기억에 남는 동료가 있나요?
그 동료에게 받은 나눔을 이어받아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동료가 되어 주고 싶은지 ?
최런버핏: 항상 임장을 할때마다 스스로가 한번씩 도망가고 싶고, 하는게 한번씩 오는데 특히 자신없는 부분에서 낑낑될때 그게 오는데 옆에서 잡아주면 같이 가는데 그게 없으면 밑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사라지는거 같다.
조장님께 너무 감사하고, 물방울님이 현지 리포트마냥 해주셔서 감사하고, 줄리님은 나이도 같은데 더 젊은거 같고, 다른 분들도 다 너무 감사하다. 계속 감탄하면서 같이 하면서 가는게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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