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운이 좋은 투자자
새로움s입니다.
이번에도 운이 좋게 지방투자실전반을 신청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좋은 우지공 튜터님의 가르침 아래
사랑스런 우키즈들과 함께 임장하고, 임보 쓰며 실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함께 갈 때 더 멀리 간다는!! 월부의 모토처럼
이번에도
함께 하기에 더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좋은 동료들을 레버리지하여
많이 배우고 도움 받으며 과정의 절반을 지나왔네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무섭습니당~!!
ㅋㅋㅋㅋㅋ 또 말이 길어지네요!!ㅋㅋ
그냥 얼른 튜터링데이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비교분임(오전 일정)
이번엔 조금 빠른 튜터링데이!!였습니다.
다음 달엔 설날이 있거든요!!
(하루하루 가는 것이 아쉽네요)
만난 지 이제 2주가 지났지만
어느새 서로가 즐거운 저희는 토요일 단지 임장을 했고,
함께 눈을 구경하고, 함께 임보를 쓰고,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숙박했었습니다.
(튜터님이 비교분임 루트에 있는 단지 시세 다 따라고 하셨...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두둥!!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꺄~~
차를 가져와서 운전도 해주시고, 짐도 맡아 주신
'코루마블'님과 '오늘은더' 님 덕분에 편하게
함께 모이기로 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 영접!!!!!!
꺄~~!!

한 명 한 명 통화하고, 미션(숙제?)를 주시며
개인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밀어주신 튜터님 이야기를
조원들에게 들으며
이렇게 꼼꼼하게 사람을 챙기는 분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었는데!!ㅎㅎ
튜터님을 만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커피챗을 통해 이야기 나누며
임장지와 비교 임장지 뿐 아니라 지역 안에 있는
모든 곳들을 정리해주셔서
한 지역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튜터님께서 루트 곳곳에서 만나는 상황들 가운데
우리가 봐야 하는 것, 생각해보면 좋은 걸들을 정리해주셔서 읽으며 함께 걷는 동료들과 다양한 이야기?가 아니라 분임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물론 동료들의 이야기도 좋아합니당ㅋㅋ)
많은 조가 그러했겠지만 전날 눈이 많이 와 줄어들 뻔 했던
비교 분임루트는 원래대로 돌아갔고,
그래서 덕분에 그동안 궁금했던 새 아파트들 구경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비교 분임지는 1년차 때 만들었던 앞마당이었고,
그땐 지어지지 않았던 아파트들이 펜스만 쳐져 있어
아파트가 들어서면 지역이 어떻게 변할까? 궁금했었고,
매달 시세를 따면서 어느 정도일까? 짐작만 하던 아파트들이 있었는데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완전 반했음!!ㅋㅋㅋ)
이렇게 아파트들이 생기고, 환경이 생기는구나!! 느껴졌고,
환경이 변한 예전 앞마당을 한 번씩 비교분임하며
지역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더 쌓아가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한 상권과 여전하지 않은 곳들을 보며 신기했고,
튜터님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을 보는 법
아파트를 보는 법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는 가운데 살짝 해프닝도 있었지만
모든 상황 가운데서 잘 이끌어주신
우지공 튜터님의 안전한 보호막 아래
즐겁게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임보 발표+튜터님의 인사이트 배움(오후 일정)
출처 입력
이번 저희 조는 총 4분(마블님, 피레님, 헌터님, 저)이 임보를 발표했는데요,
각자의 개성과 지역을 보는 눈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마블님 임보 발표
우리의 임팀!! 부조장 마블님의 임보를 보면서
손이 많이 가고, 일이 많아 피했던
생활권 사진들, 상권 사진을 올려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역을 더 선명하게 기억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을 놓치고 있었떤 걸 알았고,
임장지 인근 개발, 환경에 관련된 뉴스를 찾아보신 부분들이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공급을 정리할 때
공급의 시기에 대표 단지들의 가격 변화를 올려주셨는데요.
사실 하고 싶었지만 사임 제출 기간이 짧다는 핑계를 대며 놓친 부분을
멋지게 해내신 마블님을 보면서 반성하고!!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깊게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BM하고 싶은 부분은
환경 사진, 상권 사진을 담아 언제든 지역을 이해하는 것
비교 지도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살피는 것
공급 시기에 대표 단지들을 뽑아 가격의 흐름을 살피는 것이었습니다
튜터님이 마블님 임보는 투자를 연결하고
이 장표를 왜 쓰는 지 생각해보고 쓴 임보라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제가 가장 부족한 부분이기도 해서 많이 배우고 생각해보겠습니다.
2) 피레님 임보 발표
여러분~~ 우리 조에는 우리의 공공재!! 우피레님이 계십니당!!
꺄~~(이 거 보면 부끄러워하실 것 같아!!ㅋㅋㅋㅋ)
피레님은 이번에
쓰던 임보 틀을 다 뒤집어 엎고,
써보고 싶었던 형태로 임장보고서를 다시 써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컴팩트하게
중요한 것들을 가득 담아 임보를 쓰셨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BM하고 싶었던 부분은
튜터님이 OT에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정리하며
한달의 방향성과 목표를 세워보신 것이었는데요.
시작할 때 너무 정신 없이 흘러 들어온 것에
사실은 많은 정보와 중요한 것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놓쳤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틀려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1차 생각, 2차 생각들을 올려봄으로
지역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고
깊어지는 지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틀리고 싶지 않고 한번에 제대로 꿰뚫어 보고 싶단 생각을 하고 했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라야 가질 수 있는 안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라는 말씀은!!
크~~ 멋졌어요!!ㅎㅎㅎ
3) 헌터님 임보 - 공급
나의 뮤즈 헌터님은 공급을 깊게 파주셨습니다.
튜터님이 공급을 이렇게 까지 써보라는 의미로 헌터님의 임보를 뽑았다고 하셨습니다.
지방에서는 그만큼 공급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급을 자세히 뜯어보며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되어 주는 울산과 전주
그리고 부산과 대구 등등의 흐름을 잘 이해해가고
그 가운데 공급을 그냥 두려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배울 점과 접근 시점 등을 알아가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BM하고 싶은 부분은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그 시기의 뉴스를 검색해보신 부분인데요,
저는 네이버 지도를 살펴봤는데,
구글검색을 이용하신다는 이야기에
구글로도 확인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고,
청약 결쟁률과 가격을 같이 살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공급에 미분양 챙기기!! 꼭 다음 임보에는 넣어보겠습니다.
4) 로움 임보 - 피드백
- Why? What? How의 과정으로 임보를 정리하고(나눔글 확인)
- 내가 왜 이 장표를 쓰는 지 확인하면서 뺄 부분과 넣을 부분을 확인하고,
말밥을 줄이고, 핵심메시지 하나를 뽑는 연습을 하는 것.
- 투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임장을 할 때 의미를 놓치기 쉬운데,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현장을 보아야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것
가진돈으로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 연습을 해보고,
한 동안 무리라면 그 지역의 평균 정도 투자금을 가지고 어디를 살 지 생각해보라는 것
- 여긴 이거 안 좋아하고 안 중요하네 에서 그치지 말고
그래서 이걸 투자와 어떻게 연결할까? 고민해보기!!
직장이 없는데? 그럼 투자와 연결해서 어떻게 봐야할 지?
학군이 없는데? 그래도 아이 키우는 것이 좋은 환경은 어딘지?
초등학교를 낀 곳과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둘 다 낀곳의 가격 차이는 어느 정도 되는지
분단매 이후 생활권 순위 변화를 정리하고
왜 바꼈는지를 정리하고
환경이 중요하다고 볼 때 그걸 투자로 어떻게 연결하면 되는 지를 정리해보면서
가설검증 등으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제 부족함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덕분에 제가 자주 한계를 짓는 습관이 임보에도 묻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을 더 깊이 보고,
그냥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을 넘어 핵심을 찾는 단계로 좀 더 전진해가겠습니다.
마치고 식사!!
우리의 총무 오늘은 더 님이 진짜 스터디카페와 식사 장소, 음료 마실 장소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신 덕분에
정말 즐겁고 안전하게 늦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더 신경 썼어야 하는데... 집안 일로 인해 좀 정신이 없었어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궁금증 해소!!(저녁시간)
출처 입력
원래는 1:1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우리의 걸음은 느렸고,
식당은 변수였고,
임보발표도 길었고...ㅋㅋㅋㅋ
결국은 시간이 많이 지나가(아침 8시에서 밤 10시까지!! 우리의 튜터링데이!!)
가까운 곳에서 얼굴을 가까이하고,
튜터님께 올렸던 질문들의 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질문은 꾸준히 계속 할 수 있는 방법? 앞마당 만들 때 기준 등이었는데요.
튜터님의 경우 시작했던 이유(WHY?)가 있기 때문에 그만두겠단 생각은 한 적이 없다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스스로에게 보상도 하며
환경 안에 있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투자를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니 지방과 수도권을 고르게 만들어보길 추천해주셨는데
지방에 앞마당이 많고, 지방에 2채를 했다면 수도권4,5급지와 비규제 지역을 만들어보길 추천해주셨습니다.
올해 수도권 앞마당 8개 만드는 것이 목표였는데...(지방은 틈틈이)
성실하게 만들어 1호기를 팔고 살 곳을 찾아내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와닿았던 건
성장을 가로막는 생각은
"이 정도면 되겠지"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번에 튜터님께서 각 조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모임을 이끌어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전까지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라면 어떻게 말할까? 나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라는 생각이 자주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지난 학기 함께 했던 분들 중 이번에 에이스반에 가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반장님도 오늘 튜터링하고 계시겠지?
부반장님도 다음달부터 하실텐데
다들 어떤 마음일까? 엄청 긴장되고 두려울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누고 더 배우는 환경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성장을 선택하고 있는가?를 고민해보았습니다.
이 정도면 된다는 생각을 넘어서야 할 때인건가?ㅎ
이번 튜터링데이때 우지공 튜터님의 열정을 보며 참 많이 배우고 생각해보았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미션을 주고 행동하게 만드는
그 열정!!과 그 긍정 덕분에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새로움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