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정으로 인해 2주차는 조장님을 포함 4분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주는 다들 매임일정으로 잡고 계시고 2주를 거치면서 분임과 단임을 거치면서 서로가 느낀 점을 서로 공유하고
이해할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부산 2등구답게 생활권에 대한 예기를 나눌수 있게 되었고 임장시 느꼈던 부분을 공유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남은 2주도 잘 마무리 하면서 이어 나갈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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