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책 제목 : 초역 부처의 말
저자 및 출판사 : 코이케 류노스케, 포레스트
읽은 날짜 : '26.1/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평상심. 말조심. 경청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가볍게 읽히면서 마음에 잔잔한 바람과 함께 깨달음들을 전해주는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코이케 류노스케, 초역이라는 말의 뜻과 같이 고서적을 분석하고 현대의 맞게 해석한 부분인데 너무 쉽게 읽히면서도 메시지가 느껴진다. 부담없이 부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5p. 고로 진정한 손익을 아는 자는 아무리 불쾌한 상황에 놓여도 한탄하거나 슬퍼하지 않고 평상심을 유지합니다.
→ (깨)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은 나에게 손해이다.
21p. 만일 당신이 냉정함을 잃지 않고 화내지 않는다면 화라는 이름의 요리를 먹지 않고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화를 낸 사람의 마음속에는 당신이 손도 대지 않은 독이 고스란이 남게 됩니다. 그 사람은 홀로 화라는 독이 든 요리를 먹고 스스로 무너질 것입니다.
→ (적) 상대방의 화라는 이름의 요리를 먹지말고 돌아서라. 그러면 상대방이 스스로 무너지게 된다.
34p. 화를 버리세요.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 ‘나는 칭찬받을 가치가 있다.’ ‘나는 감각이 특출나다.’ ‘나는 소중히 대접받아 마땅하다.’ 이같은 교만함을 남몰래 가지고 있기에 생각과 다른 현실에 직면할 때마다 화가 당신을 지배합니다.
→ (적) 내가 많이 노력했으니 인정받아야겠다는 교만한 생각이 화를 나게 한다. 교만함을 버리고 화를 버려야겠다. 정말로.
62p. 자신의 사고방식에 얽매여 있는 사람이 ‘오직 내 생각이 진리이고, 당신은 틀렸다’며 논쟁을 걸어 온다면, ‘과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마음도 알 것 같다’고 말하고 받아넘기세요.
→ (깨) 논쟁을 걸어올 때 그 옳고 그름을 가릴 필요가 없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하고 받아 넘겨야겠다. 내가 이게 잘 안되었다는 것 같다. 항상 너가 옳다고 이야기한다고 화를 낼 것이아니라 내 생각을 간직한 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말을 먼저 해보자.
126p. 만약 그 간직한 말이 사실일지라도 그것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라면 말하지 않는 연습을 하세요. 만약 마음속에 간직한 그 말이 사실이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도리어 이득이 되는 것이라면 적어도 때를 본 다음 전하세요.
→ (깨) 조언에 지적에 대해서 상처를 주면 하지말고, 상처가 아니더라도 때를 보고 하라는 것은 상대를 지적할 때는 정말 신중해야 함을 기억하자.
150p. 귀가 따가운 말을 들어도, 그것이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킨다면 자존심 같은 건 버리고 들으세요. 그런 솔직함을 몸에 익히세요.
→ (깨) 내 행동을 고치는 말은 기분이 좋지는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를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킨다면 자존심을 세우지 말고 들어주자.
170p. 다른 이를 나쁘게 말하지 않고, 다른 이에게 상처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이렇게 하자’고 마음으로 정한 규칙을 지키고, 자신을 철저히 통제합니다. 식사는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량을 먹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일어나 마음의 성장, 즉 성격 개선에 힘씁니다. 단지 이 정도가 부처가 전하려고 하는 가르침의 정수입니다.
→ (깨) 말을 조심하고, 스스로와 정한 약속을 명확하게 지키다.
→ (적) 식사량은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량을 먹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가 육아를 하면서 왜 이렇게 화가 많아졌을까? 를 되돌아 보게 된다. 일단 타인의 화라는 요리를 내가 먹을 필요도 없고, 내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자만심이 화를 불러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생각보다 더 말을 조심하고, 화로 반응하지 않으며, 스스로 정한 규칙들을 지켜가는 것이 중요함을 느끼게 된다. 나의 생각과 삶의 원칙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정리해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화나 행복에 관한 책 →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뜨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