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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단지들을 비교해서 알려주셔서 좀 더 호기심이 높아졌었고, 1주차에 더 확실하게 계획해야 했었던 예산, 대출에 대해 반성하면서 다시 세세하게 확인하리라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나는 예산이 적은데, 사지 않을 수도 있는데’ 라는 생각으로 부동산의 문을 여는 것도 꺼리면서 들어가서 물어보지도 못했던 지난 날이 왜 이렇게 소극적이었나 후회가 되네요(진짜 죄짓는 거 아니고 잘 알기 위해 질문만 하는건데요). 간절함과 노력으로 내집마련 최선의 선택 이루고 싶습니다. ^^


댓글


꽁냥이엄마
26.01.18 01:04

이번에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하셔야합니다!! 해냅시다 굿투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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