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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강의는 단지의 가치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였다.

 

- 직!교!학!환!
- 상가, 학원가 볼 때 유심히 보자
- 뉴타운 내 구축 단지들 한번 더 검토해보기!(상록아파트 예시..)
- 너무 욕심 내지 말자...(자꾸 예산에 대한 아쉬움에 천만원만..이천만원만 더 있었다면...을 하고 있음.. 그만하자~~)

강의를 들은 후 예산을 다시 정리했다. 현실적으로 부대비용 1천 정도 예상+인테리어+필수가전 구매비용까지 다시 생각했다. 소형평수를 봐야하는 점이 너무 아쉽지만.. 5억 이하로 매매하게 되면 정책대출 가능하니 월상환액 부담은 줄겠구나.. 그걸로 위안 삼자고 결심했다.


후보 단지들을 더 디테일하게 조사하면서 내가 보는 평형이 몇동인지, 세대당 주차수, 각종 편의시설이나 역까지 도보, 자차로 얼마나 걸리는지 등등 엄청 찾아봤다. 호갱노노에서 실거주 만족도도 확인했다. 그리고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돌아보았다. 포기할 수 없는 주차, 역세권, 상권.. 뷰까지 좋으면 좋겠지만 소형평수는 대부분 찬밥신세(=안좋은 방향, 뷰..)ㅠㅠ


암튼 이 과정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단지가 후보에 들어오기도 하고, 후보에서 탈락하기도 했다. 우선순위도 바뀌었다.

이렇게 파보니 임장을 이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엄청 여러번 가봐야 한다고 하던데 분위기라도 훑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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