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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경제적자유를 위해 5늘도 꾸준히하조 리치리치산] 3주차 강의 후기

26.01.19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제목: “결국 답은 ‘내가 살 수 있는 집’이다”

 

이번 실전준비반 3강에서는 막연한 분석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어떻게 뽑아낼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은 아파트냐”보다 “내 자산으로 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에서 강조된 내용 중 기억에 남는 점은 3개 지역 비교였습니다. 한 지역만 보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서울처럼 땅의 가치가 중요한 곳에서는 반드시 비교를 통해 상대적 우위를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예를 들어 남산타운처럼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곳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내 투자 범위를 벗어나면 과감히 제외하고, 길음처럼 가격·입지·미래 가치가 더 나은 곳을 선택하는 사고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전고점 대비 아직 가격이 회복되지 않은 단지를 저평가로 판단하고, 실거래가와 현재 호가를 함께 보며 가격을 파악하는 방법도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신축은 전세가가 높고, 구축은 세입자·수리·누수 등 현장 체크가 필수라는 점에서 임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내가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투자금에 맞춰 매물 임장을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좋아 보이는 집”이 아니라 내 자산 범위 안에서 살 수 있는 집을 먼저 정하고, 세 안고 매수 여부, 전세보증금, 집주인의 급박한 상황 등을 함께 보며 현실적인 투자 판단을 해볼 것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이 기준을 가지고 다음 임장과 보고서를 작성해 나가고 싶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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