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기세로 달려가는 투자자 럭키데이입니다.
2주차 강의... 정말 귀에 때려 박히는(?) 역대급 강의였죠!! 와우!!
재이리 튜터님이 투자 마지노선까지
딱 정해주시는데,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다녀온 A 지역의 특징과 함께,
앞으로 투자를 한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꿀팁들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feat. 하위 생활권 탈출기)
보통 창원 같은 곳은 공단 옆을 기피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A 지역은 완전 딴판이더라고요!
입지 위상이 B구> C구> D구 > E구 순인데, 특히 B구는 일자리가 인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입니다.
보통 공단 옆은 비선호인데, 여기는 공단 바로 옆에 ‘대장 단지’가 딱 버티고 있습니다.
"산업단지도 급이 있다! 어떤 산업이냐에 따라 슬럼화가 아니라 대박 입지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A 지역 투자의 핵심은 이거예요. "애가 커도 이사 안 가고 싶나?"
임차 세팅의 치트키!!
ㅂ, ㄱ, ㅇ, ㄷ 같은 곳은 중학교 배정과
학원가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임차인들이 한 번 들어오면 안 나갑니다.
단지 임장할 때 그냥 걷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5~6학년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으로
중학교까지의 도보 동선을 체크해 보려고요.
그게 바로 우선순위의 디테일이니까요!
중소도시는 수도권과 결이 다릅니다.
서울은 구축도 입지만 좋으면 장땡이지만,
여기는 “나 여기 살아!”라고 어깨 으쓱할 수 있는
'신축+택지+커뮤니티' 3박자가 필수더라고요.
특히 A 지역 사람들은 복대나 가경 같은 검증된 환경을 사랑합니다.
"어설픈 외곽 택지에서 허우적대지 말자"는
튜터님의 말씀이 뼈를 때렸습니다
. (외곽은 잠시 안녕... 하위 생활권에서 맴돌지 않겠습니다! ㅋ)
공급 분석할 때도 눈이 확 뜨였습니다.
2026~2028년
과거 14~16년과 유사한 흐름이 올 텐데,
이때 선호도 높은 구와 단지부터 기회가 올 확률이 높습니다.
2029년 이후
전체 공급 부족이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 전세가 하락은 버텨야 할 숙제!
주의
전세가 하락을 감당할 수 있도록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B구 시세를 보니 재밌더라고요.
대장 신축이 6억대
입지 좋은 신축/준신축이 3~4억대
어라?
입지는 좋은데 가격이 왜곡된 녀석들이 보입니다.
“선호도는 좋은데 가격이 싼 녀석”을
골라내는 게 이번 임장의 미션입니다.
외곽 택지(신도시)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여기가 대전 도안급인가?"라고
스스로 질문해 보니 답이 나오더라고요.
하위 생활권에서 길을 잃지 않고,
좋은 생활권부터 차근차근 내려오는 정석 투자를 하겠습니다.
A 지역 임장지, 이번에 제대로 뿌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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