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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지역? 아니 A 지역 뿌시기!" 

2주차 임장 완파 후기

 

 

 

안녕하세요! 기세로 달려가는 투자자 럭키데이입니다.

 

 2주차 강의... 정말 귀에 때려 박히는(?) 역대급 강의였죠!! 와우!!

 

재이리 튜터님이 투자 마지노선까지 

딱 정해주시는데, "아, 이거다!" 싶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다녀온 A 지역의 특징과 함께, 

앞으로 투자를 한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꿀팁들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feat. 하위 생활권 탈출기)

 

 

 

 

"공단 옆에 대장이 산다?" A 지역의 일자리 미스테리

 

 

보통 창원 같은 곳은 공단 옆을 기피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A 지역은 완전 딴판이더라고요!

 

 

입지 위상이 B구> C구> D구 > E구 순인데, 특히 B구는 일자리가 인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입니다.

 

 

 보통 공단 옆은 비선호인데, 여기는 공단 바로 옆에 ‘대장 단지’가 딱 버티고 있습니다.

"산업단지도 급이 있다! 어떤 산업이냐에 따라 슬럼화가 아니라 대박 입지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엄마의 마음"으로 보는 학군

 

A 지역 투자의 핵심은 이거예요. "애가 커도 이사 안 가고 싶나?"

 

임차 세팅의 치트키!!

ㅂ, ㄱ, ㅇ, ㄷ 같은 곳은 중학교 배정과

 학원가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임차인들이 한 번 들어오면 안 나갑니다.

 

단지 임장할 때 그냥 걷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5~6학년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으로 

중학교까지의 도보 동선을 체크해 보려고요. 

 

그게 바로 우선순위의 디테일이니까요!

 

 

 

"신축, 택지, 커뮤니티"  중소도시의 생존 법칙

 

중소도시는 수도권과 결이 다릅니다. 

서울은 구축도 입지만 좋으면 장땡이지만,

 

 여기는 “나 여기 살아!”라고 어깨 으쓱할 수 있는 

'신축+택지+커뮤니티' 3박자가 필수더라고요.

 

특히 A 지역 사람들은 복대나 가경 같은 검증된 환경을 사랑합니다. 

 

"어설픈 외곽 택지에서 허우적대지 말자"는

 튜터님의 말씀이 뼈를 때렸습니다

. (외곽은 잠시 안녕... 하위 생활권에서 맴돌지 않겠습니다! ㅋ)

 

 

 

공급 폭탄? "미분양은 내 편인가, 남의 편인가"

 

 

공급 분석할 때도 눈이 확 뜨였습니다.

2026~2028년

과거 14~16년과 유사한 흐름이 올 텐데, 

이때 선호도 높은 구와 단지부터 기회가 올 확률이 높습니다.

 

2029년 이후

전체 공급 부족이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 전세가 하락은 버텨야 할 숙제!

 

 

주의

전세가 하락을 감당할 수 있도록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가격 왜곡을 찾아라! (보물찾기 모드)

 

B구  시세를 보니 재밌더라고요.

 

대장 신축이 6억대

입지 좋은 신축/준신축이 3~4억대 

어라? 

입지는 좋은데 가격이 왜곡된 녀석들이 보입니다.

 

 “선호도는 좋은데 가격이 싼 녀석”을 

골라내는 게 이번 임장의 미션입니다.

 

 

 다짐!

 

외곽 택지(신도시)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여기가 대전 도안급인가?"라고 

스스로 질문해 보니 답이 나오더라고요. 

 

하위 생활권에서 길을 잃지 않고, 

좋은 생활권부터 차근차근 내려오는 정석 투자를 하겠습니다.

 

A 지역 임장지, 이번에 제대로 뿌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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