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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기초반] 100점짜리 내 집은 없다! 실행까지 가보는 것이 목표!!

26.01.19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그냥aaa 입니다.

 

지금 저의 제일 큰 고민: ‘ 지금 이 가격에 사도 되나요? 혹시 기다리면 기회가 올까요?’

 

하루가 다르게 후보지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있는 지금… 

 

과연, 지금 사는 게 사는 것이 적절한 의사결정일지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의를 듣고 

다음과 같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한 걸음을 갈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올랐는데 ‘사야 될까?’ 에 대한 부분이였습니다.
  • 너나위님, 용맘님 모두 내 집 마련은 최적의 가격(가장 낮은 가격)에는 살 수 없다…
    • 10~20% 정도 하락할 수 있음을 감안하고 사야 될 수 있다 라는 부분이였습니다.
      • 지금이 바로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 라는 조심스런 예측을 해보는데요.
      • 그럼에도 첫 내 집 마련이여서 그런지 10~20% 떨어지는 부분을 감당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물론 계속 보유한다면 10~20% 떨어진 구간도 이기고 그 이상 오를 수 있지만…
        • 이 부분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지 떨어지는 것 >>> 오르는 것 이 더 무서운 것 같네요.

 

 

 

01.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요소 = 간절함 & 꾸준함 + (가장 중요한) 실행력

  •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에 하나가,
    • 용맘님은 지방 내집 마련을 시작으로 갈아타기 → 매수/매도라는 여러 번의 실행을 통해
    • 6년 차 투자자가 되었다는 부분이였습니다.
      • 간절함 & 꾸준함이 어느 임계점을 넘으면 실행하게 되고
      • 실행이 되면 그 이후의 간절함 & 꾸준함이 합쳐져 투자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나는 ‘ 내 집 마련을 위한 실행’을 어떻게 해야 되나 가 가장 고민되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02. 내 집 마련을 위한 필수요소 = 자산으로의 가치(나의 취향 따위 버린다)

  • 이번 월부의 ‘내 집 마련 기초반’을 통해 가장 배우고 싶었던 부분 중 하나가,
    • 내 집 마련 = 자산으로써 어떻게 투자 & 관리 & 증식해나갈 것인가 였습니다.
    • 매수자인 <나> 의 만족 & 추후 매도할 타이밍 / 전세로 놓을 시 중요한 <상대방> 의 만족 으로
      •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 가 가장 중요하다 라는 부분을 인지했습니다.
  • 직장: 강남>>광화문>여의도까지 거리
  • 교통: 집 앞에서 도보로 몇 분? 걸리고, 아니면 강남 / 광화문 / 여의도 직장권 중 가까운 곳인가?
    • 지하철 선호 노선도: 2호선>9호선>3호선/7호선/신분당선>분당선>5호선>4호선/
  • 학군: 초/중/고 상위 90% 내외 학교 및 학원가가 조성되어 있는가?
    • ex. 분당 수내중 인근
  • 환경: 혐오시설은 필수 제외하고 생활하기 편리한 곳(마트, 백화점 등)인가?
    • 평지에 아파트가 있는가 도 중요한 요소(ex. 강동구) → 단, 평지가 필수는 아님
  • 그 외: 지방(부산, 대구, 울산 지역이 중요)
    • 새 아파트 & 세대수 가 중요(ex. 대구 등 교육&학원가 중요)

 

 

03. 내 집 마련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 입지/입지/입지!

  • 수도권 입지 분석
    • 내가 보고 있는 곳! 을 입지 별로 추려보니 다음과 같은데요~

      • 1급지: 모두 들어오고 싶어하는 곳 ←- 근데 너무 올랐는데… 10~20% 하락해도 나는 괜찮은가? 하면 매수해도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 2급지: 분당
      • 3급지: 강동, 동작
      • 4급지: 동대문
      • 5급지: 노원, 강북, 도봉
    • 요약: 위의 입지 중에 기준에 따라 TOP 3를 선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지방 입지 분석
    • 부산: 해운대구 > 수영구 > 동래구 남구 > 연제구 > 진구 등
    • 대구: 수성구>>>> 중구 > 달서구

 

 

03. 내 집 마련 중요요소 = 해당 아파트 단지의 자산가치

  • 내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예산을 기준으로 나 & 상대방은 어디를 더 살고 싶어 할까?
  • 1순위로 봐야할 것
    • 강남 접근성 → 해당 아파트에서 강남역까지 지하철로 얼마나 걸리나?
    • 전고점 대비 지금 가격 → 전고점을 돌파했나? or 전고점 아래에 있나?
    • 학군/환경 체크 → 상위권 학군 / 학원가가 근처에 있나? or 기본적으로 살기에 쾌적한 환경인가?

 

 

최종 결론 

= 100점 짜리 집은 없지만 내 집 마련을 실행하는 것이 첫 걸음의 시작…

  • 지금부터 떨어질 일 없고 오를 일만 남은 완벽한 100점짜리 집을 찾고 있다 라는 부분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 이런 건 세상에 없다 라는 걸 다시 한번 마음 속에 새기며…
    • 최종적으로 행동 → 내 집 마련을 매수하는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 지금도 뽑아 놓은 집들의 가격은 올라가고 있어서… 하루 빨리 임장 & 최종 후보 리스트를 추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결론 내어봅니다.

댓글


잠토
26.01.21 00:03

와 그냥님꺼 보고 저 또 복습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살면서 산 첫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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