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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맘맘맘님의 강의를 들었다.

최근 임장을 다니면서 내가 가장 의아해하던, 궁금해하던,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강의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좋은 과제 방법은.. 강의를 듣자마자 적는 것이 베스트였겠지만, 몸살 이슈로 인하여 ㅎㅎ 바로 적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분명 강의는 내삶에 좋은 변화를 주었다.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가치 = 직장, 교통, 학교, 환경

     - 가치의 순서를 수두권별,  수도권외로 나누어 설명해주셨다. 

     - 현재 관심있게 보고 있던 매물을 강의 내용을 토대로 다시 한번 확인해보았다.

     - 걸리는 부분들이 있었으나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 되었다 ㅎㅎ

     - 현재 보고 있는 매물이 직장/교통/환경적으로 나쁘지 않고 실거주로도 만족스러워서 가격방어가 될 거란 확신이 있었다. (물론… 세대가 작은 편이나 이에 대한 내용도 설명주셨어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었다.)

     

    2.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100점짜리 집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실거주 할 수 있는 곳을 사야 되는 것에 대한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 사실 나와 남편이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는 부동산 공부에서 말하는 100점짜리 집을 우리가 원하는 지역에서 구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물에 젖어가는 솜처럼 이게 맞는지 조금씩 낙담하곤 했다.

    또, 후보를 구하다 보니 점점 남편과 내가 출퇴근 하기에 버겁거나 혹은 도저히 실거주할 자신이 없는 곳들을 검색하게 되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자격이 없고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었나 싶었다. 그런데 용용맘맘맘님이 주신 말들이 나에게 긍정적으로 작용되어 인상깊었다.  2강 덕분에 보다 더 현실적으로, 실거주할 매물들을 후보군에 올려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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