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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늘의 발품은 6십억 나의 미래조 차다온] 남들과 다른 시간을 산다는 것

16시간 전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나의 임장보고서가 등기로 이어지기를

 

이번 3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왜 임장을 다니면서도 확신이 없었는지 알게 됐다.


지역을 많이 보는 데 집중했지,
내 투자금 안에서 어떤 기준으로 걸러야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다.

 

강의를 통해 ‘싸게 사야 한다’는 생각보다
가치 있는 단지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저평가를 찾는 흐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다.
 

막연히 비교하던 시선이
이제는 “왜 이 단지를 보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었고,

 

특히 임장은 많이 다니는 것보다
기준을 가지고 보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조급함이 조금 내려가고,
지금은 서두르기보다 기준을 쌓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지금 시간이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져 보이고 밖을 나갈 수 없는 상황에 살짝? 열받기도 하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겠다.

내일부터 다시 시세분석표부터 돌아가서 차근차근 해보기.

아직 1월 절반밖에 안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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