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임 이후 두번째 조모임이었습니다.
이틀 연속 분임과 단임을 하며 익숙해지니 정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확실히 혼자보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임장, 투자 공부가 의지가 되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어려워하거나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같이 해내자는 마음으로 끌어당기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우리조 이제 일부는 단임, 일부는 매임만 남은 상황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완료해서, 완료한 경험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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