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날이 아름답게 이롭게 하고 싶은 나알이입니다.
몸이 힘들면
마음도 함께 흔들리기 마련이죠?
부족한 나라며 탓하지 않고
어떻게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제가 겪으며 찾은 방법을 나누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자주 시름시름 앓는 허약체입니다.
무리를 하게 되면 몸이 급격히 다운 되고
의지와 다르게 집중이 되지 않아 힘들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막막할 때
오렌지하늘 튜터님께 배울 수 있었고
저만의 방법을 조금씩 터득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드리고 싶다는 말씀은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목표를 알 것.
목표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 하고 있는지 모른 채
몸이 힘들어지면 포기하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의 마음 속에
다른 형태의 꿈을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꿈이 나를 설레게 한다면
어떤 상황에 있든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미하더라도 움직일 때 설렘은 꺼지지 않습니다.
내 설레는 목표를 기준으로
올해 말, 1년 뒤의 목표를 오늘 정해보세요.
그리고 이번 달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단 한가지를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목표가 명확해지면 고민은 함께 정리됩니다.
상황에 의해 결정하는 게 아니라
목표를 기준으로 두고
방법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한을 정할 것.
나 자신의 상태에 민감해야 합니다.
몸의 신호를 놓치면
피로가 한 번에 몰려와 당황하게 됩니다.
평소 잘 살펴보고, 내 몸을 잘 아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힘든 타이밍이 온다면
쉴 기한을 먼저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의식적으로 OFF 스위치를 켭니다.
염려하지 말고
충분히, 푹 쉬고 나면 다시 집중력은 돌아옵니다.
그 때 생산량을 높이면 됩니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기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다시 일어설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패턴을 찾을 것.
내 컨디션을 좌우하는 수면 패턴이나
운동 방법 음식을 찾아야 합니다.
안 좋은 걸 안 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아마 다들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먹는 군것질을 끊기가 어려우시겠지요?ㅎㅎ
그렇다면 완벽 보다는 패턴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평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근력 운동 30분만 합니다.
더 하지 않습니다.
오래 하면 다음 날 안 할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30분을 꾸준히 매일 했을 때
느껴지는 컨디션은 확연히 다릅니다.
오래 가기 위해, 즐겁게 하기 위해서.
나만의 패턴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설레는 목표까지
나를 믿고
확신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기 위해서요.
이 글을 클릭한 분들은
이미 충분히 열심히 해오신 분들일 겁니다.
힘들다는 건 그만큼 애써왔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임해 온 나를 먼저 칭찬하고
지금 겪는 이 시간은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모두가 의례처럼 치르는 열병이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열병을 치른 자만이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설레는 목표를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생은 3단계래요.
1번 열정기
근데 열정기 때 착각을 한대요.
이 열정이 영원히 갈 거라고.
근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권태기에 이른대요.
이 권태는 전에 의미가 있었던 일이
지금 의미가 없닫고 느껴지는 거래요.
열정이 많았던 사람일 수록
권태가 심하대요.
정말 좋아해서 했고 하고 싶어서 했고
돈을 안줘도 나는 할거야 하는데
이게 권태로 온거죠.
권태기 때는 또 착각을 한대요.
이 권태가 계속 갈 거라고.
근데 그게 인간의 두 번의 착각이래요.
열정이 영원할 거야
두 번째 권태가 영원할거야.
열정도 권태도 영원하지 않대요.
마지막 3단계에 이르는데
그거를 성숙기라고 한대요.
약간 숯불 같은 상태.
불꽃은 사라졌지만 숯불처럼
탁 열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으로 해 오신그 분의 삶에 먼저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김창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