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와의 대화 | |||
| 질문 | 실거래가와 호가가 어느정도의 차이가 적당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가? | ||
| 답변 | 네이버 부동산 실거래가 8억 -> 2주만에 9억, 맞는가격인지 잘 모르겠음 | ||
| 실거래 신고가 됐다 = 계약서를 썼다, 토지거래 허가 단계를 거쳤다, 약정서를 거쳤다 = 최소 1달 전 가격 | |||
| 중고거래랑 비슷 = 물량이 없으면 내가 팔고자 하는가격으로 높게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
| 내가 보는 단지가 이전 실거래 대비 얼마가 상승한게 맞냐 틀리냐가 문제가 아님, 종합적으로 내가 살 수 있는 제일 좋은 아파트가 맞는지를 검토해야 함 | |||
| 현실적인 대안은 같은 금액대에 다른 매물을 찾아보며 나에게 가장 좋은 매물을 매수하면 됨 | |||
| 근데 여기서 문제는 지금 시장엔 물건이 너무 없음 = 필연적으로 넓게 봐야 함 | |||
| 내집 마련의 시각은 투자로 바라보는 시각보다 폭이 좁음 = 더 많은 단지 찾아 보기 | |||
| 일정부분 불편함을 감수 하더라도(살짝 마음에 안들더라고) 다른 이점에 대한 생각해 봐야 함 | |||
| 구도 바꿔보고, 모르던 곳도 찾아보고, 직접 방문도 해보고 | |||
| 질문 | 급매로 내놓았고, 마음에 드는 매물의 금액이 계속 상승 중일때 멘탈 관리 | ||
| 답변 | 덜 좋은걸 팔고, 더 좋을 걸 사려는 상황, 상승 장이건 하락 장이건 업그레이드 하려는 모든 사람의 마음은 동일함 | ||
| 자연스러운 일임, 맞게 갈아타고 있어서 생기는 마음 | |||
| 집 보고 간 사람들에게 적극적인 피드백 요청하기 (매물이 문제인건지? 가격이 문제인건지? 등) | |||
| 내 단지 거래 이력 확인하기, 무슨 차이가 있을까? 알아보기 | |||
| 부동산 사장님 통해서 왜 우리집 선택 안했는지 살짝 물어보기 | |||
| 같은 시기에 거래된 다른 매물은 왜 팔렸지? | |||
| 질문 | 1주차 강의를 듣고 든 생각 - 나만의 확고한 기준, 그 후에 여러 조건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 | ||
| 하지만 현재 나만의 확고한 기준을 확립하지 못함. | |||
| 답변 | 내 상황과 타인의 수요가 만나는 교집합이 있다 | ||
| 3대 업무 지구 교집합 (강남, 여의도, 시청) | |||
| 서울 전체 직장인의 60% | |||
| 내 직장에도 가까우면서 3대 업무 지구에 가까운 지역을 찾는다 | |||
| 확률적으로 접근성이 높을 가능성이 높음 | |||
| 안양가기에 편하지만 안양만 편해서는 안된다 | |||
| 3대 업무지구를 다 갈수 있으면서 내 종자돈에 가능한 가장 좋은 집을 찾아보자 | |||
| 책 추천 | 돈의 대 폭발(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 | ||
| 정부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푸는데 정부에서 푼 돈의 13배 ~15배 정도가 뻥튀기가 됨 | |||
| 돈이 돈을 낳으니까 = 시장에 풀리니까 = 유동성 | |||
| 작년에 추경하면서 7조넘게 풀었음 = 시장에 100조 정도의 유동성이 도는 효과가 생김 | |||
| -> 인플레이션을 조장한다 | |||
| 부동산 트렌드 2026 | |||
| 서울 수도권 공급에 대해 잘 설명해줌 | |||
| 투자하기에 나쁘지 않은 시기인거 같다 | |||
| 조언 | 1주택 갈아타기는 갈수 있으면 가는거, 고민하지 말기 | ||
| 무주택 -> 1주택 21년 금액 대비 큰 차이가 안난다면 나쁘지 않은 금액 | |||
| 이런거 저런거 고민된다면 살 수 있는거 중에 가장 가치있는거 사라 | |||
| 내가 바로 살 수 있는 5개 단지 항상 손에 쥐고 있기, 매도되면 다른 리스트를 채워서 항상 5개를 유지해야 함 | |||
| 의외로 괜찮은 단지가 나올지도, 물론 못한 단지가 나올 가능성이 더 높음 | |||
| 내가 선택하고, 이후 결과는 내가 감수한다 | |||
| 내 마음엔 안들지만 가치만 보고 투자하는 경우… | |||
| 조건들의 교집합 찾아보기 (직주, 강남 접근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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