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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나도, 너도, 쟤도 여기에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1강 과제 - 1주차 보고서에서 온전히 내 기준과 선호도 위주로 리스트를 설정했었는데요.
나중에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서 수요가 있는 집을 구매해야 하고, 그게 남들에게도 좋아야 하며,
그 입지를 구분할 수 있는 기준과 눈을 배워야 한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역세권 오피스텔에서 살면서 교통과 환경 위주로 봤다면 이제는 학군도 봐야하고
예전에 나는 ‘절대 구축에서 못 살아..’ 라고 말했었지만 이제는 예산에 부합하는 후보를 고르면서 같은 구축 안에서도 어느 곳이 더 입지가 좋지를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100점 짜리 집이 아니더라도 예산에 부합하는 최선의 집을 고르기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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