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까지간다입니다.
2주차 조모임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임보에 생각을 꼭 집어넣어야한다는 것이었어요.
입지요소를 그냥 보지말고, 이것을 어떻게 투자에 적용시킬지 고민해보는 것!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4개의 임장보고서를 썼지만, 단지 장표 만들기에 급급해
제대로된 고민 없이 작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임보 라이브코칭 때 말씀하셨던 게 생각이 났습니다.
10장을 쓰더라도 내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임보여야한다고요.
임보가 몇 장이든 간에, 그 안에 내가 깊은 고민을 하고 제대로된 비교평가를 했을 때 확신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포인트. 임보 작성할 때 페이지 마다 한 줄이라도 내 생각 집어넣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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