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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사] 구리 특강 라이브코칭 후기 - 명확한 뷰와 행동지침!

26.01.20 (수정됨)

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에는 듣길 너무 잘했다고 만족하고 있는 구리 특강의 라이브 코칭 강의였습니다.

 

진담님 강의에서도 느꼈지만 아는 모든 것들을 100%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서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억해야할 내용과 적용할 점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1. 서울은 급지에 따라 중요한 입지요소가 다르다. 1군은 한강, 압구정, 2군은 특정 동 소속여부, 3군은 역세권 = 택지, 4군은 역세권 > 택지, 5군은 역세권 >> 택지이다. 급지가 낮아질 수록 교통이 중요해진다.
  2. 매수할 때 중요한 것은 100개 중 최고의 물건 1개를 찾는게 아니라 100개 중 최선의 물건 10개를 아는사람이다. 이정도면 괜찮지 생각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으면 된다. 점이 아닌 구간에 매수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1~2천으로 저평가 여부가 달라진다면 애초에 저평가가 아닐 수 있다)
  3. 수도권 단지의 비교평가는 물리적거리(과거 데이 터상 교통보다 유효했다), 교통, 환경 (안정성 - 불호요소x, 편의성 - 인원) 이게 주요 지표이고, 보조 지표는 전고점, 회복률, 상승폭(이전 사이클 바닥 대비 상승률)등이 있다. 해당 요소로 단지 평가에서 넣어서 진행해보자.
  4. 전고를 보기 전에 3대 비교평가로 비교를 해보는게 중요하다. 구리vs부천 예시에서 전고가 1억이 차이남에도 불구하고 비슷하다고 판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8호선 미반영된 구리의 전고점이 저평가 되어 있음도 알 수 있다. (내가 군포나 만안의 단지에서 매력을 못느끼고 구리를 보게되는 것도 어찌보면 전고보다 가치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아주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5. 3호기 이상의 일반적인 방향성은 저축 수준에 따라 나뉜다. 연 저축 5천만원이 넘으면 수도권을 보고, 5천 미만은 지방을 보되 1,2호기 매도 임박하면 수도권을 먼저 보라. (나는 사실 경계에 있다. 2채를 우선 잘하는데에 집중하고 이후 방향성은 기본 수도권 + 공시지가 2억 미만 검토가 괜찮아보인다) 1기 신도시급 단지도 중기 보유 후 갈아타도 되고, 여차하면 보유해도 된다.
  6. 현재 비규제로 같이 비교되는 OO, XX, YY 들과 비교했을 때, 먼저 오른 일부 단지들을 제외하면 굉장히 매력있어 보인다. 생각보다 기술적인 부분이 여러분과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메타인지 돌리셔서 식견이 있다면 의사결정을 미루지 마시고 결정하길. (나는 거의 확신의 영역에 왔다. 그리고 많은 검토를 이미 마쳤다 이제 행동해도 될 것 같다)
  7. 매물임장에 임할 때는 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빈도를 채우는 것이다. 마음을 돌리기는 어렵기에 빈도를 채워나가는 것이 차이를 만든다. 일이라고 생각하고 횟수를 올린다. 특히 지금 시장에서는 더욱 사장님의 1번이 되어야 하기에.
  8.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반드시 매도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매도해야 행동할 수 있기에 결국 매도가 내 지금 포트폴리오 개편의 원씽이 되지 않을까 싶다.
  9. 지금 OO 시장은 정부 정책으로 인해 주전세 매물이 많은 시기인데 괜찮다. 이를 활용해서 2억대로 신축을 선택했다면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세가는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3기 신도시는 역전세 자금 대응으로 충분하다.
  10. 투자하고자 한다면 범위와 시기를 정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예산에 부합한 물건 10개를 뽑고, 이를 물리적거리, 교통, 환경을 기준으로 10개 우선순위를 매기고, 정해진 시기 내에 최선이라 판단되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라.
  11. 자료 다운 받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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